1위 SK이노, 2위 SK에너지, 3위 카카오페이 순 블라인드 앱, 직장 내 관계에 만족하십니까?
약 250만 명이 사용 중인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앱에서 직장인 회원 6만 7462명, 7129개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관계 만족을 조사한 결과 평균 55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블라인드 앱은 직장 내 관계 ...
2019-10-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 뷰 오피스텔, 32모델만 청약 마감…잔여 285실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 뷰 오피스텔’이 32모델만 청약 미달했다. 인천시 서구 가정동 541-14, 543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29실을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디에스네트웍스다. 2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2019-10-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정전용량, 동작 안정성 강화 SK하이닉스, 3세대 10나노급 DDR4 D램 개발
SK하이닉스가 3세대 10나노급(1z)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it DDR4 D램을 개발했다.단일 칩 기준 업계 최대 용량인 16Gb를 구현해, 웨이퍼 1장에서 생산되는 메모리 총 용량도 현존하는 D램 중 가장 크다. 2세대(1y) ...
2019-10-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SK건설,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뷰 견본주택 주말 2만7000명 발걸음
SK건설이 인천시 서구 가정동에 분양하는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Leaders’ VIEW)’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18일 개관한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
2019-10-21 월요일 | 조은비 기자
SK 조경목·GS 허세홍·현대 강달호, 주유소 물류 거점화 급유
국내 약 1만 2000곳 넘게 깔려 있는 주유소에 로켓맨과 택배사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물론 이같은 변화는 기껏해야 세차나 정비 등 자동차 주행 관련 서비스만 부가했던 주유소들이 ‘융·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
2019-10-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조선해양·고려아연·에이스테크
◇한국조선해양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옵션 물량과 신조 투자의향서(LOI) 체결 건이 다수 상존하며 하반기에 모잠비크와 카타르에서 발주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캐리어 물량을 기대. 강세 유지중인 운임으로 ...
2019-10-19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대한항공·SK텔레콤·하나금융지주
◇ 대한항공- 올해 업황은 예상보다 나쁜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 회사 사이클 진입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기대.- 올 상반기 대한항공의 누적 잉여현금흐름은 6256억원, 2019~2020년 예상 잉여현금흐름은 2조4...
2019-10-19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최태원 회장 "딥 체인지, SK CEO는 '혁신 수석디자이너' 되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8일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단순히 결정권자가 아닌 '수석 디자이너'로서 보다 창의적인 사고로 딥 체인지를 전개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최 회장은 제주 디아넥스 호텔에서 열린 ...
2019-10-1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 최태원 차녀 최민정, 미국 싱크탱크 CSIS서 견문 넓힌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사진)씨가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방문연구원(Visiting Fellow)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민정씨는 이달초부터 미국 CSIS 방문연...
2019-10-1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 태풍 미탁 피해복구 10억 기부
SK그룹이 태풍 미탁으로 인한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SK는 최근 SV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달초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타하자 울진,...
2019-10-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경찰 ‘배터리 기술유출 의혹’ SK이노베이션 관계자 출석 요청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SK이노베이션의 관계자들에게 출석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지방경찰청은 16일 “압수물 분석은 마무리 단계이며, LG화학에서 SK이노베이...
2019-10-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LG·삼성·SK, 인터배터리서 전기차배터리 기술력 '경쟁'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배터리 3개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G화학은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324㎡)로 부스를 꾸렸다.L...
2019-10-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본격 회복...중장기적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 SK증권
삼성전자가 메모리 가격 추세 전환기에 진입해 중장기적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16일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의 강력한 턴어라운드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삼성전자의 목표주...
2019-10-1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증권, 3년6개월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619회 EL’S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 및 유로...
2019-10-1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종합화학, 고부가 화학회사 딥체인지 ‘가속화’…고기능성 폴리머 사업 ‘4392억’ 인수
SK종합화학이 범용 화학제품을 넘어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딥체인지 추진 일환으로 유럽에서 M&A를 단행했다.SK종합화학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프랑스 폴리머 업계 1위 업체 아르케마(Arkema)의 고기능성 폴리...
2019-10-1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수요 회복 지속 기대”- 한국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수요 회복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15일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SK하이닉스가 데이터센터업체의 서버디램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
2019-10-1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힙한 막내들이 휘젓는다” SK이노베이션 유튜브 Skinno Man 시리즈 연일 화제
SK이노베이션이 ‘아.그.위.그. 시즌2’ 홍보 영상과 기업PR 캠페인 등 B급 감성 유튜브 컨텐츠 ‘Skinno Man’ 시리즈의 주역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SK이노베이션은 “유튜브를 통해 기업 SNS에서 보기 드문 힙...
2019-10-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손해보험협회-교통안전공단-SK텔레콤, 공동 속도준수 캠페인 실시
손해보험협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SK텔레콤 T맵과 함께 오는 10월 31일(목)까지 안전속도 5030 제도 정착을 위한 ‘5030 히어로즈’ 캠페인 시행에 나선다. 손해보험협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안전속도를 준수...
2019-10-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신 SK증권, ‘PE 분사+운용사 지분인수’ 승부수
김신 SK증권 사장이 사업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견조한 회사채 주관 실적을 쌓고 있는 채권자본시장(DCM) 뿐만 아니라 주식자본시장(ECM)도 확대하면서 투자은행(IB)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최...
2019-10-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LG생활건강·기아차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31.3% 상승한 2793억원, 영업이익 28.9% 오른 259억원 전망. -3분기에 예정됐던 미국향 인플렉트라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약 250억원의 매출이 미인...
2019-10-1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네트웍스, 웅진코웨이 인수 불참 공식화..."실질 지배력 불확실"
SK네트웍스가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SK네트웍스는 10일 오후 웅진코웨이 본입찰 마감 직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미래 성장방향과 연계해 웅진코웨이 인수를 검토했으나, 해당 기업의 실질 지...
2019-10-1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