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KB증권, 호반건설 상장 대표주관사 선정
미래에셋대우는 호반건설의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된 KB증권과 함께 호반건설의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 기업 가...
2018-10-0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LG상사, 석탄사업 안정화…순이익 회복 기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상사에 대해 주 사업인 석탄부문 실적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순이익이 개선되고 주가도 반등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28일 류제현 연구원은...
2018-09-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주가 4만7200원 이하에선 비중확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삼성전자에 대해 추가적인 배당 상향 가능성이 긍정적이라며 주가 4만7200원 이하에서는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2조1...
2018-09-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제약∙바이오주, 회계 불확실성 해소…한미약품∙셀트리온∙메디톡스 ‘톱픽’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제약∙바이오주에 대해 연구개발(R&D) 비용 회계처리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한미약품, 셀트리온, 메디톡스를 최선호주(톱픽)로 제시했다.20일 김태희 연구원은 “지난...
2018-09-2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박성용 선임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회복 가능성에 대처하는 국내시장 전망...
2018-09-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콘텐츠시장 활성화…높은 판가 레버리지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높은 판가 레버리지가 유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19일 박정엽 연구원은 “전방 콘텐츠 시장 환경이...
2018-09-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제3회 AI(Accredited Investors) Club 투자세미나’ 성료
미래에셋대우는 ‘제3회 AI(Accredited Investors) Club 투자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AI Club은 미래에셋대우에 등록된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세미나를 개최하고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
2018-09-1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LG유플러스, 요금제 경쟁우위 기반 실적 개선…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유플러스에 대해 요금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실적이 제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1500원으로 상향했다. 18일 이학무 연구원은 “올 4분기와 내년엔 인당월평균...
2018-09-1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시 해외주식 지급 글로벌 ELS 등 12종
미래에셋대우는 연 4.6~7.3% 수익률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과 해외주식형 글로벌 ELS 5종 등 12종을 약 15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6177회 아마존-알리바바 스...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7년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최고등급
미래에셋대우는 미국 다우존스가 평가하는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최고 등급인 ‘DJSI월드지수’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와 스위스...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 인니 자본시장 ‘승부수’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자본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주식시장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리테일과 투자금융(IB) 등 금융투자 전 영역에서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중장기...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신제품 출시 효과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셀트리온에 대해 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커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했다.14일 김태희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정시 올해 주당순이익(EPS)을 사용했...
2018-09-14 금요일 | 김수정 기자
LG,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에 대해 연초 이후 LG전자, LG화학 등 자회사 지분 가치가 낮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하향했다. 14일 정대로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낮추지만 주가 상승...
2018-09-14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제2회 빅데이터 페스티벌’ 성료
미래에셋대우는 ‘제2회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미래에셋대우가 업계 최초로 작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빅데이터 알고리즘 경쟁대회다. 이번 페스티...
2018-09-13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은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여태경 선임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중국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2018-09-1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PC 간편인증’ 도입
미래에셋대우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거래 편의성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PC 간편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PC 간편인증은 지문∙개인식별번호(PIN) 확인 또는 QR(Quick Respo...
2018-09-1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정유주 정제마진 개선 전망…“S-Oil ‘톱픽’, SK이노베이션 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정유업종 정제 마진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에쓰오일(S-Oil)을 업종 ‘최선호주’(톱픽)로 유지하고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12일 박연주 연구원은 “정유업체들의 3분기 실적은 일회성 요...
2018-09-1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화학업종, 부정적 시황∙주가…LG화학∙금호석유 ‘톱픽’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화학업종 ‘최선호주’(톱픽)로 LG화학과 금호석유를 제시하면서 “화학업종 주가와 시황이 적정 수준을 밑돌고 있는 가운데 이들 종목은 공급사이클이 비교적 우호적”이라고 12일 밝혔다. 박연주 ...
2018-09-1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시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등 12종
미래에셋대우는 연 4.5~7.1% 수익률을 추구하는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9종과 글로벌 ELS 3종 등 총 12종을 약 12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6148회 넷플릭스-엔비...
2018-09-11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6일 신한지주에 대해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옛 아이엔지생명) 인수가 그룹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높여가려는 중장기적인 전략 차원에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9...
2018-09-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하반기 현대라이프생명·NH농협금융지주·미래에셋대우증권 종합검사
금융감독원이 하반기 현대라이프생명, NH농협은행, NH농협금융지주, 미래에셋대우증권, KB캐피탈, 한국자산신탁,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에 종합검사를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과거 관행적, 백화점식 종합검...
2018-09-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 시 해외주식 지급 ELS 등 8종
미래에셋대우는 연 5.0~7.0%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과 글로벌 ELS 3종 등 총 8종을 약 10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6138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
2018-09-0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