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M16 팹 2월 1일 준공 예정…6월부터 양산”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16 3개층 구조의 세계 최대 규모의 팹”이라며 “2월 1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지닌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파일럿 양산...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이노 “배터리부문, 2022년 5조원대 중반 매출 기대”
SK이노베이션은 오늘(29일) 진행한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배터리부문은 오는 2025년 5조원대 중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형조 SK이노베이션 배터리 기획실장은 “지난해 ...
2021-01-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코로나19 이후에도 언택트·디지털 전환 수요로 메모리 시장 지속 성장할 것”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이후 IT 수요 감소 우려에 대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 비대면 교육, 홈엔터테인먼트 등의 가치가 기업 및 개인에게 확인돼 갑자기 사라...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이노 “코로나19발 실적 부진 속 기말 배당 실시 못해”
SK이노베이션은 오늘(29일) 진행한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올해도 기말 배당을 실시하지 못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등 외부 요소에 따른 손익 변동성 확대를 고려...
2021-01-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8인치 파운드리 호황…청주 M8 사이트 중국으로 이설에 속도”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8인치 파운드리 사업이 호황"이라며 "보통 6~8인치, 8~12인치로 생산되는데 ,12인치의 투자비가 너무 커 공급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S...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9,659.1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0:17](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9,659.12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9,662.25억원(전년대비 +15.0% 증가),영업이익은 9,659.12억원(전년대비 +298....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SK이노베이션(연결), 2020/4Q 영업이익 -2,434.6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1.29 10:17](잠정) SK이노베이션(연결), 2020/4Q 영업이익 -2,434.62억원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6,776.05억원(전년대비 -34.1% 감소),영업이익은 -2,434.62억원으로 잠정 발...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컨콜] SK이노 “석유 정제마진, 올해 점진적 회복 기대”
SK이노베이션은 오늘(29일) 진행한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석유부문 정제마진이 올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1-01-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낸드, 원가경쟁력 확보에 집중…연내 턴어라운드 전망”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SK하이닉스가 낸드사업이 후발주자이고, 3D 낸드 전환이 늦어지면서 어려움에 처해있던건 사실”이라며 “128단 기술 경쟁력, 양산 전개 속도가 경...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서버·모바일 D램 재고 수준 높아…2주 미만으로 운영"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고객들이 재고 수준을 언급하긴 어렵지만, 응용별로 정도차이가 있다”며 “서버 및 모바일의 재고 수준은 평균보다 높고, PC 및 기타는 평균 대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올해 설비투자 규모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설비투자는 9.9조원 수준을 집행했다”며 “올해 투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지만 증가 폭이 크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176단 낸드 개발 완료…연내 양산 개시”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말 128단 낸드플래시 비중은 30%로, 올해 50% 이상으로 확대한다”며 “176단 낸드플래시 개발이 완료됐으며 올해 양산 개시할 예정”이라고...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네이버, 비용증가 상쇄하는 높은 성장세…목표가↑"- SK증권
SK증권은 28일 NAVER(네이버)에 대해 서치플랫폼, 커머스, 콘텐츠 등 지배력이 확대되고 신규 산업부문 성장세도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44만원으로 상향...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SK이노, 헝가리에 유럽 신규 배터리 공장 건설…1조3천억원 투자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에 유럽 신규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투자금액은 약 1조3000억원이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헝가리 자회사인 SK Battery Hungary Kft에 1조2674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9일 공...
2021-01-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코로나 팬데믹에도 D램·낸드로 영업익 5조 넘겨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D램과 낸드 등 주력 제품의 안정적 판매로 선방한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29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주당 배당금 1170원…8002억 규모
SK하이닉스가 결산배당으로 주당 배당금을 1170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8002억8210만원이다. SK하이닉스는 주당 배당금은 1000원을 최고 금액으로 고정하고, 연간 창출되는 잉여현금흐름의 5...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이노베이션, 지난해 영업적자 2조5688억원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영업적자가 2조568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4조1645억원, 당기손해는 2조1609억원을 기록했다.SK이노베이션 측은 "글로벌 석유·화학 제품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물량이 ...
2021-01-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속보] SK하이닉스 2020년 영업익 5조126억…전년비 84%↑
SK하이닉스가 2020년 연간 매출 31조9004억원, 영업이익 5조1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8%, 84%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4조7589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6%다. SK하이닉스의 202...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연봉 20% 수준 성과급 지급한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연봉의 2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SK하이닉스는 28일 2만8000여명의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400%(연봉의 20%)를 초과이익배분금(PS)으로 지급한다고 ...
2021-01-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플라잉카 등 도심항공모빌리티 서비스 개발…2025년 상용화 목표
SK텔레콤이 국내 기업·기관들과 함께 육상과 공중을 연결하는 ‘플라잉카’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8일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한국교통연구원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
2021-01-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정세균 총리 "LG·SK 배터리 소송, 부끄럽다"
정세균 국무총리(사진)가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 간 전기차 배터리 소송에 대해 "부끄럽다"면서 "양사가 한 발씩 물러서서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28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2021-01-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종합화학, 美브라이트마크사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국내 설비투자' MOU
SK종합화학은 환경문제의 주범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폐플라스틱 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해 미국 열분해유 전문 생산 업체인 브라이트마크와 손잡았다. 브라이트마크는 폐플라스틱과 같은 폐자원의 선순환 체계 구축...
2021-01-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