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신임 대표에 최규환 사장 선임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일동홀딩스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최 대표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 담당, 제품 매니저, 영업지점장, ...
2026-03-26 목요일 | 양현우 기자
박대창 일동홀딩스 부회장 "올해 반드시 이기자" [2025 신년사]
박대창 일동홀딩스 부회장은 2일 "2025년을 이기는 한 해로 만들자"고 역설했다.박 부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시무식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는 흑자 전환을 이뤄...
2025-01-02 목요일 | 김나영 기자
당뇨병 약을 먹을 수 있다고?… 일동제약‧일동홀딩스, 모자 함께 ‘상한가’ [증시 마감]
먹는 당뇨병 약이 나올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개발 중인 먹는 경구제 형태의 당뇨병 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로부터 임상 승인받은 것이다.이에 일동제약과 모회사인 ...
2023-09-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실적속보] (잠정) 일동홀딩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198.1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03 09:04](잠정) 일동홀딩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198.15억원11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08.85억원(전년대비 -1.7% 감소),영업이익은 -198.15억원(전년대비 -217.7% 감...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일동홀딩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92.1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9 16:35](잠정) 일동홀딩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92.16억원2월 1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470.86억원(전년대비 7.5% 증가),영업이익은 -92.16억원(전년대비 49.9% 증가)으...
2021-02-19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일동홀딩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62.3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2 15:55](잠정) 일동홀딩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62.36억원11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34.94억원(전년대비 20.5% 증가),영업이익은 -62.36억원(전년대비 40.0% 증가...
2020-11-12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기재정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4Q 영업이익 10.1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3.05 17:10](잠정) [기재정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4Q 영업이익 10.16억원3월 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5.81억원(전년대비 19.6% 증가),영업이익은 10.16억원(전년대비 146.3%...
2020-03-05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4Q 영업이익 10.1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14 17:00](잠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4Q 영업이익 10.16억원2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5.81억원(전년대비 19.6% 증가),영업이익은 10.16억원(전년대비 146.3% 증가)으로...
2020-02-14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3Q 영업이익 5.9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30 15:45](잠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3Q 영업이익 5.92억원10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2.2억원(전년대비 9.9% 증가),영업이익은 5.92억원(전년대비 21.8% 증가)으로 잠정...
2019-10-30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일동홀딩스(별도), 2019/2Q 영업이익 6.8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30 12:24](잠정) 일동홀딩스(별도), 2019/2Q 영업이익 6.83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89억원(전년대비 12.8% 증가),영업이익은 6.83억원(전년대비 21.1% 증가)으로 잠...
2019-07-30 화요일 | 파봇기자
[슈퍼주총] 일동홀딩스·일동제약, 정기총회 원안대로 통과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이 24일 일동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특히 지난해 기업분할을 통해 출범한 일동제약은 첫 주주총회를 열었다. 일동제약 제1기 주주총...
2017-03-2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