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12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으니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1948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1960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1972년생, 헛된...
2021-12-2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2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여행수가 있으며 매매건으로 인해 고민이 생기는 하루이다.1948년생, 즐거운 여행을 떠나며 경사스러운 소식이 있겠다.1960년생, 여유자금으로 주식투자 한 것이 울상 짓고 고통을 받는다.1972년생,, 금전적으...
2021-12-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2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새벽의 정적을 깨고 아침 닭이 우는 소리를 듣게 되니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기쁘다.1948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을 삼가해라.1960년생, 작은 것은 이룰 수 있겠으니 크게 바라지 않으면 이...
2021-12-2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2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1972년생, 순조롭게 이뤄...
2021-12-20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9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1948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1960년생, 타인과의 막찰을 조심하라. 피해가 클 수 있다.1972년생, ...
2021-12-19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1948년생, 우연한 기회가 명예를 가져오게 된다.1960년생, 욕심을 먼저 버리면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1972년생, 부단히 노력하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번창을 한다.1984년생...
2021-12-18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돌출행동은 자제해라.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1948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추며 업무에 임한다면 걱정할 것은 없다.1960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된다.1972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2021-12-1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하기 싫은 일부터 먼저 시작해라.1948년생, 원하는 것을 이룰 수가 있고 주변의 축하를 받게 된다.1960년생,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하루이다.197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늘 베풀면서...
2021-12-16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해라. 덕을 볼 수 있겠다.1948년생, 방해하는 것이 없으니 막힘이 없다.1960년생, 크게 불안한 거래이더라도 이루어진다.1972년생, 화해로 해결하려 하지만 상대가 마음이 없구나.1...
2021-12-15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그 동안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해왔던 일들이 점차로 얼음 녹듯 녹아간다.1948년생, 묶여있던 매듭이 풀리고 얹혔던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이다.1960년생, 진취적인 기운이 귀하의 주위를 가득 돌고 있다.1972...
2021-12-1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1948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라. 복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1960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1972년생, 의외의 돈이...
2021-12-1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기울였는데 실패의 쓴잔을 마신다.1948년생, 귀하가 종교인이라면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1960년생, 미련을 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다.1972년생, 작은 것에...
2021-12-12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해라.194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196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라.197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1984년생,...
2021-12-11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1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까지 기다렸다면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1948년생, 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며 마음도 바르기에 조금 늦기는 하지만 길운이 반드시 온다.1960년생, 늦게나마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말...
2021-12-10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9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기운이 왕성한 때이다. 재주를 펼쳐라.1948년생, 가는 곳마다 나를 반기니 좋은 일만 생긴다.1960년생, 관록을 얻으니 명예가 오른다.1972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니 두려울 것이 없다.1984년생, 아랫...
2021-12-0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1948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외출을 삼가해라.1960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1972년생, 주변과 화합하지 못하니 ...
2021-12-08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2021-12-0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해라.1948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해라.196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197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라.198...
2021-12-0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라.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1948년생, 하는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다.1960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해라.1972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
2021-12-05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승천하게 되리라.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1960년생,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1972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2021-12-04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 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눈앞에 큰 이익이 있으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한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하라.197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
2021-12-0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 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
2021-12-0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2월 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1948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1960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길 것이다.1972년생, 서두르지...
2021-12-0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1월3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1948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된 행동은 삼가해야겠다.1960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라.1972년생, 한번 쓰러지...
2021-11-30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1월29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늘 배운다는 자세로 사람들을 대해라.1948년생, 타산지석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두어라.1960년생, 가족들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1972년생, 욕심은 금물이다. 구설수도 역시 조심해라.1984년생...
2021-11-2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1월2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1948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1960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1972년...
2021-11-28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