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경영전략] JB우리캐피탈, 고수익 상품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 개편
JB우리캐피탈은 신차자산을 중심으로 자동차금융을 취급하며 기업금융과 개인대출 등 비자동차금융 비중도 확대하며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고수익 상품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 개편을 추진하며 신차의 ...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우리금융캐피탈, 디지털 주도 혁신으로 지속 성장 기반 구축
우리금융캐피탈은 디지털 주도의 사업 환경 조성과 혁신으로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균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전사적인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하나캐피탈, 프로세스 정비 디지털 퍼스트 실현
하나캐피탈은 올해 디지털 접근 편의성을 높여 고객 중심 디지털 퍼스트를 실현하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익성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기준금리 인상와 디지털화 가속화, 기업에 대한 사회적...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현대캐피탈, 모빌리티 중심 미래사업 기반 확충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캡티브(Captive)사로서의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으며,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사업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할부와 리스, 보험...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KDB캐피탈, 투자부문 강화 ‘리딩 캐피탈’ 위상 공고화
KDB캐피탈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반세기를 위한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KDB캐피탈은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심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핵심 영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영업을...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KB캐피탈, 토탈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
KB캐피탈은 올해 자동차부문과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며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중고차 매매 플랫폼 ‘KB차차차’에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신한캐피탈, 균형잡힌 포트폴리오 구축 성장동력 확보
신한캐피탈은 올해 전략목표를 ‘품격(格) 있는 True Partner’로 정하고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데이터 기반 경영시스템 구축 ▲고객 중심의 전문적 조직체계 구축 ▲운영체계 정비 등 핵심과제를 추진...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카드·캐피탈, 독자 경영체제 속도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이 독자경영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현대캐피탈의 경영권을 장악한 이후, 최근 양사가 공동 소유한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으면서 경영 분리에 시동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캐피탈의 저력’ 정운진·박경훈·박태선 대표, 위상 커졌다
금융지주계열 캐피탈사들이 지난해 수익성 중심 자산을 확대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금융 계열사 성장에 힘입어 금융지주도 최대 실적을 거뒀다.특히 캐피탈사의 지주 내 실적 비중이 확대되면서 ‘효자 계열사...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캐피탈, '제1기 금융소비자 패널' 모집
현대캐피탈(대표이사 목진원)이 고객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제1기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현대캐피탈 고객패널은 고객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매...
2022-03-1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17일 명형국 부행장 단독 면접, BNK저축은행 차기 대표이사 확실시
명형국 부산은행 부행장이 BNK저축은행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선임이 확실시 됐다. 유력 후보군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김성주 BNK금융지주 부사장이 프레젠테이션(PT)을 고사하면서, 오는 17일 명형국 부행장의...
2022-03-1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윤석열 정부에 바란다] 여전사 · 저축은행 막고 있는 금융규제 해결해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제2금융권의 여러 목소리를 종합하면 업권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금융 규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는 기대가 크다. 다음은 윤...
2022-03-1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아주IB투자, 영업익 520억 기록…운용자산 2조원 돌파
아주IB투자(대표 김지원)가 11개사가 코스닥과 나스닥 상장에 성공하는 등 IPO 실적에 기인해 2년 연속 5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창사 이래 최초 운용자산(AUM) 2조원을 돌파하며 지난 2018년 상장...
2022-03-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캐피탈, 산불 피해고객 금융 지원 나서
현대캐피탈(대표이사 목진원)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현대캐피탈은 3~4월까지 상환해야 하는 금액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청구 유예기간 이자...
2022-03-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B캐피탈, KB차차차 마이데이터 서비스 '차테크' 출시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지난 1일 자동차 특화 마이데이터 서비스 KB차차차 ‘차테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차테크는 KB차차차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정보와 차량정보를 결합해 금융자산 통합관리와...
2022-03-0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박경훈·안정식 대표, 새로운 대주주 맞이 1년 체질 개선 성과
우리금융캐피탈과 M캐피탈 모두 새로운 대주주를 맞이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성과를 통한 자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대주주와의 연계 사업으로 기업·투자금융 사업에서 시너지를 ...
2022-03-0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KB캐피탈, 울산 인증중고차 전시장 오픈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울산 국민차 매매단지에 ‘KB캐피탈 인증중고차’ 3호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KB캐피탈은 지난 2020년 4월 KB차차차 플랫폼을 통해 ‘KB캐피탈 인증중고차’를 첫 론칭했다. 이후 '...
2022-03-0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그룹 '캐시카우' 발판 마련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박경훈)이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의 자기자...
2022-03-0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B캐피탈, 올 하반기 IoT 탑재한 장기렌터카 선보인다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고객 맞춤형 차량 관리 서비스 고도화에 나서면서, 오는 하반기 IoT 서비스가 탑재된 장기렌터카를 출시할 예정이다. KB캐피탈은 튠잇과 지난 25일 자동차 기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2022-02-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애큐온캐피탈, 에너지 절감 앞장선다
애큐온캐피탈(대표이사 이중무)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업무용 전기자동차를 도입한다. 애큐온캐피탈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5대를 도입하고 기존 내연기관 관용차를 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 애큐...
2022-02-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캐피탈 차기 대표에 ‘여신 전문가’ 박승오 전 부행장 내정(종합)
차기 하나캐피탈 대표이사로 박승오 전 하나은행 여신그룹장(부행장)이 내정됐다. 박승오 전 부행장은 개인여신심사부 부장과 여신그룹장을 역임하는 등 ‘여신 전문가’로 꼽히며, 그룹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확...
2022-02-2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캐피탈 신임 대표 후보에 박승오 전 하나은행 부행장 추천(상보)
박승오 전 하나은행 부행장이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후보에 추천됐다.하나금융그룹은 23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를 열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후보에 박승오 전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박승오 전 ...
2022-02-2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커머셜, 869억 규모 현대카드 지분 취득 완료
현대커머셜(대표이사 정태영·이병휘)이 현대카드 지분 4% 매입을 마무리했다. 이번 거래로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다음으로 가장 많은 현대카드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 23일 여신금융협회 공시정보포털에 따르면 ...
2022-02-2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BNK캐피탈·저축은행, 차기 대표 인선 절차 돌입…내달 중순 최종 후보군 선정
BN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BNK캐피탈과 BNK저축은행이 차기 대표이사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사는 다음달 중순에 대표이사 최종 후보군을 선정하고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BNK캐피탈 대표이사 후...
2022-02-2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캐피탈사, 연초부터 ESG채권 발행 나서…지난해 발행총액 4.5조 대폭 늘어
주요 캐피탈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초부터 ESG채권에 나서고 있다.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 중에서 신한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 등이 ESG채권을 발행하면서 청년 주택공급과 중금리대출, 취약계층 지원 등에 ...
2022-02-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캐피탈,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자유반납형’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현대캐피탈(대표이사 목진원)이 장기렌터카 상품인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자유반납형'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고객의 자동차 이용 주기에 맞춰 7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이용료만으로...
2022-02-2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