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희망재단, 국내 스포츠 꿈나무 290명에게 9억원 후원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가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 ‘2019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 290명을 선정하고 총 9억원을 후원한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인천 ‘퓨처리더십센터’ 오픈해 지역 시장 적극 공략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부평동에 푸르덴셜생명 보험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FLC, Future Leadership Cent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과 부산,...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 산전 검사비 지원 접수 시작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2019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선천성 기형아 고위험군 판정을 받아...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업계 최초 온라인으로 가입 가능한 치매보험 신상품 출시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보험업계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가입 가능한 치매보험인 ‘(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을 출시했다. ‘(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은 치매 정도에 따라 진단비를 차등지급...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고객 가치 극대화 실천하자"…'고객중심경영 시스템’ 구축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소리와 의견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처리하는 ‘고객중심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중심경영 시스템’은 유형과 종류에 상관없이 고객...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성장보다 안정” 보장성보험 비중 늘려 ‘장기적 발전’ 꾀하는 생보사들
저금리·저출산·고령화의 삼중고로 유례없는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업계가 보장성보험 중심 체질개선으로 장기성장 기반 마련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특히 보험부채의 평가 기준을 원가에서 시가...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광복절 맞아 ‘3·1운동∙임정 100주년 대국민 캠페인’ 유관순 열사 래핑
교보생명이 광복절을 맞아 본사 사옥 외벽에 유관순 열사의 모습을 담은 래핑을 설치했다. 올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대국민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보생명은 오는 25...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9월부터 전립선 초음파검사에도 건강보험 적용…검사비 16만 원→6만 원으로 '뚝'
9월부터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부위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이른바 문재...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임직원 가족 초청 '수호천사 가족의 날' 행사 진행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9일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서울시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빌딩에 위치한 동양생명 본사로 초청해 ‘수호천사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수호천사 가족의 날’ 행사...
2019-08-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호기심 천국] FC·RC·LP…보험사마다 설계사 부르는 이름이 다른 이유는?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보험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 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이 보험사 블랙리스트에 오른 까닭은? 유명 연예인이 가입했다는 ‘신체보험’에 우리도 들 수 있을까? 너무 사소하고 엉뚱해서 차마 물...
2019-08-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헬스케어 스타트업 ‘MG솔루션스’와 텔레마케터 바른 체형 캠페인 진행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헬스케어 스타트업 ‘MG솔루션스’와 함께 텔레마케터들을 위한 바른 체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과 8일 진행된 바른 체형 캠페인은 장시간 앉아서 근무해야 하는 텔...
2019-08-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품에 안긴 생보부동산신탁, 신임 대표에 조혁종 전 교보생명 상무
지난달 25일 교보생명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 생보부동산신탁이 교보생명 출신의 새 대표이사를 맞이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생보부동산신탁은 8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조혁종 전 교보생명 투자자산심사담...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공단, 높아지는 청소년 비만율 대응 위한 ‘건강체험학교’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양평에 위치한 미리내 캠프에서 청소년 1,5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1일까지 ‘건강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체험학교’는 급속히 증가하는 청소년 비만율...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금융시장 불안에 상반기 순익 전년대비 62% 급락...체질개선으로 극복할까
한화생명의 2019년 상반기 순이익이 국내외 금융시장부진과 저금리·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한 총체적 생보 영업환경 악화로 인해 전년대비 무려 62%나 감소했다. 다만 한화생명은 보장성 상품의 APE(연납화보...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도심 속 무료 영화관 'LIFEPLUS 시네마위크 2019' 개최
한화생명이 본사 63빌딩 앞,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무료 ‘야외 영화관’으로 탈바꿈 시킨다. 열대야가 기승인 8월의 여름 밤, 대형 스크린 앞 비치 의자에 앉아 시원한 맥주와 한강 바람으로 더위를 날려 보낼 수...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생보 불황에도 보장성보험 중심 상반기 순이익 35.6% 늘어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생보업계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장성보험 위주의 성공적인 체질개선 결과 올 상반기 전년대비 35.6% 증가한 75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동양생명은 8일 잠정실적 ...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인문학 통해 고객·임직원의 마음까지 '행복중심케어'
라이나생명보험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문학 컨텐츠를 대중에 전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라이나생명이 ‘행복중심케어’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고객뿐 아니라 임직원의 마음까지 케어하기 위해 노력하고...
2019-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생보협회 “길어지는 평균수명…은퇴 후 생활 위해 종신보험 준비해야”
점차 길어지는 평균수명과 은퇴 후 여생에 대비해 종신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생명보험협회는 7일 ‘종신보험의 필요성 및 특장점’ 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통계청의 2...
2019-08-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용호·신창재 회장 '이해관계자 경영' 조명…교보생명, 60년 발자취 담은 사사 발간
"저에게 있어 기업경영은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지난해 유엔(UN)과 세계중소기업협회(ICSB)가 주최한 포럼에서 진행한 기조연설의 마지막 문장이다. 그가 추구하...
2019-08-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임직원 일동, 독립·국가유공자 가정 방문해 여름나기 물품 지원
교보생명이 창립 61주년을 맞아 뜻깊은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5일 서울지방보훈청과 독립·국가유공자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임직원들이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을...
2019-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노인장기요양보험 혜택 받는 고령인구 14.6% 증가…건보재정 부담 가속화
지난해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을 받아 혜택을 보는 고령 인구가 67만 명으로 전년대비 1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자 역시 101만 명으로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급격...
2019-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에도 90년대생이 온다. 밀레니얼 세대 위한 생명보험 공급 필요성 커져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를 포함하는 2030세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가 핵심적인 경제인구로 부상하면서, 보험업계가 이들을 위한 보험상품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2019-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그룹홈 여성 청소년을 위한 자립 교육 진행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자립을 앞둔 그룹홈 고3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출 위한 자립교육 ‘봄볕학교’를 진행하고 지난 2일 수료식을 가졌다. 그룹홈은 부모의 학대, 사망, 경제적 곤란 등의 이유...
2019-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분기 실손보험 손해율 전년대비 19% 급등…문재인케어 의료비 통제효과 미미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해 보장성을 높이는 취지의 ‘문재인 케어’가 당초 민간 보험사들의 실손보험에 반사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던 예상과는 달리 풍선효과로 인한 실손보험 손해율 증가를 초래하고 있...
2019-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KB 등 지주 보험사, 업황 악화에도 영업력 ‘건재’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KB손해보험·하나생명 등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들이 저출산·고령화·저금리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상반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보험업계는 생·손보를 막론하고 유례없는 보릿고개...
2019-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독거노인에 선풍기 기증하며 '착한바람' 일으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 마케팅부문 추영근 부사장과 직원 10여명이 2일(금)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혹서기 무더위에 고통 받는 독거노인을 위해 선풍기 100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행사는...
2019-08-0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