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파크플러스, 입주사 위해 안전·편리한 ‘클라우드 환경’ 조성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5 08:28

김희석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플랫폼 비즈니스 팀장(왼쪽)과 이용주 스파크플러스 고객그룹 그룹장이 입주사 클라우드 환경 구축 MOU를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김희석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플랫폼 비즈니스 팀장(왼쪽)과 이용주 스파크플러스 고객그룹 그룹장이 입주사 클라우드 환경 구축 MOU를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토종 공유오피스 업체 스파크플러스(대표 목진건)가 국내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과 입주사의 클라우드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협약식은 스파크플러스 강남4호점에서 이용주 스파크플러스 고객그룹 그룹장과 김희석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플랫폼 비즈니스 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파크플러스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특별 할인가 등 입주사만을 위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및 혜택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먼저 베스핀글로벌은 아마존웹서비스(AWS)를 비롯한 주요 클라우드를 특별 가격으로 제공하고 기업 별로 전담 AWS 인증 자격 전문가를 지원한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은 AWS 공식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기업의 효율적인 클라우드 도입 업무를 제공한다. 운영 중 장애 발생시 실시간으로 위기 대응 서비스가 가능하다.

베스핀글로벌의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를 활용해 각 입주사에게 자동화된 운영 시스템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옵스나우는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어 빠른 대응과 비용 최적화를 꾀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 받을 수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동아시아 최초로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등 최상위 파트너십을 획득한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3000여 개의 고객사에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클라우드 도입이 익숙하지 않거나 보다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입주사에게 종합적인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파크플러스는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집중 업무를 돕는 워크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입주사에게 최적화된 업무 환경은 물론, 기업 운영에 필요한 200여 개의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 플랫폼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김희석 팀장은 “이번 협업은 두 기업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동반 성장 모델이 될 것”이라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혁신은 물론 성장의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주 스파크플러스 고객그룹 그룹장은 “베스핀글로벌은 현재 스파크플러스 강남점 입주사로, 이번 업무 협약식을 계기로 고객사에서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로 관계를 이어나가게 됐다”며 “많은 입주사 분들이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받아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스파크플러스는 입주사가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파크플러스는 현재 27개 지점(오픈 예정 포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 지하철 공유오피스를 도입한 것은 물론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거점오피스 서비스를 내놓아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2020년에 전년 대비 2배에 달하는 26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작년에는 450억원의 매출을 내는 등 거침없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풀무원아미오, 소노펫과 협업…유기견·헌혈견 지원 나선다 풀무원의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반려동물 동반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와 손잡고 반려견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풀무원은 풀무원아미오와 소노펫이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군 소노펫을 방문하는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유기견 및 헌혈견 지원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캠페인 기간 소노펫 방문 고객은 체크인 시 웰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키트에는 풀무원아미오의 ‘채소쏙쏙 두부봉’과 건강 기능성 제품군 ‘건강담은’의 사료 샘플이 담긴다.리조트 식음료 매장 ‘띵킹독’에서 반려견 전용 음료인 멍푸치 2 롯데쇼핑, 1주만 보유해도 할인 혜택…주주 전용 멤버십 도입 롯데쇼핑이 주식을 1주만 보유해도 백화점과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주 전용 멤버십을 도입한다. 배당금 지급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등 기존 주주환원 방식에서 벗어나 주주들이 일상적인 소비 과정에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식 보유 규모와 기간에 따라 혜택을 차등 제공해 장기 투자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13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부터 국내 대기업 최초로 주주 우대 제도인 '엘.아너스 클럽(L.HONORS CLUB)'을 시행한다. 일본 등 해외에서 활용되는 주주 우대 제도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롯데그룹 통합 멤버십인 엘포인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주주 우대 제도는 기 3 용산구 '이안용산프리미어' 45평, 6.1억 오른 18.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용산구와 경기 성남시에서 아파트 가격이 직전 거래보다 6억1000만원씩 상승했다. 서울 구로구에서는 1개월도 안 돼 5억6800만원 오른 거래가 나왔다. 경기 수원시 화서동에서도 한 달 새 4억6800만원 상승했다.◇ 서울, 용산·구로·강남서 억대 상승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용산구 문배동 소재 ‘이안용산프리미어’다. 전용면적 110.14㎡(약 42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7월10일 1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2억5000만원보다 6억1000만원 상승했다.이어 구로구 구로동 ‘신도림태영타운’ 전용 84.87㎡(약 32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