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신세계TV쇼핑, ‘이탈리아 핸드백 특집전’ 연다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10-21 17:15

신세계TV쇼핑이 오는 23일부터 11월 말까지 ‘이탈리아 특별전’을 4부작 편성하고, 직접 소싱한 ‘가스피노’(GASPINO), ‘마르코 비앙키니’(MARCO BIANCHINI) 등의 이탈리아 유명 잡화 브랜드를 선보인다. /사진=신세계TV쇼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세계TV쇼핑이 오는 23일부터 11월 말까지 ‘이탈리아 특별전’을 4부작 편성하고, 직접 소싱한 ‘가스피노’(GASPINO), ‘마르코 비앙키니’(MARCO BIANCHINI) 등의 이탈리아 유명 잡화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특별전의 첫 방송인 오는 23일(수)에는 60년 역사의 이탈리아 브랜드 ‘가스피노’(GASPINO) 사의 핸드백 제품들을 선보인다. ‘가스피노’ 핸드백은 유니크한 프린트가 새겨진 질 좋은 양면 가죽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상품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다.

방송에서는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한 ‘가스피노 그레이스백’ 블랙과 그레이 색상을 각 278,000원에, 물결 무늬의 유니크한 패턴이 적용된 퍼플 색상을 318,000원에 선보인다. 또, 토트백 사이즈의 ‘리사백’ 옐로우와 퍼플 색상을 각 46만800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TV쇼핑은 기존의 명품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개성을 추구하고 ‘자신만의 명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특집 방송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을 위해 브랜드 선정과 수입 과정에만 약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쳤으며, 브랜드 고유의 이탈리아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밀라노 현지에서 제품 화보와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신세계TV쇼핑 장은정 잡화팀장은 “오랜 준비를 거쳐 패션의 중심지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잡화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쇼핑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유통·부동산 많이 본 기사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