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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1265억원 규모 혁신성장 사모펀드 조성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9-09-22 13:42

김도진 기업은행장 / 자료사진=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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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은 미래성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성장 사모펀드를 조성했다.

IBK기업은행은 1265억원 규모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사모펀드(PEF)’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공동 운용하고, 한국모태펀드, 증권사, 캐피털사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출자했다.

투자 대상은 4차 산업 관련 정부 선정 3대 전략투자산업과 8대 선도산업 등 신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의 시설 확충, 해외 진출 등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신성장 산업에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확충을 돕겠다”며 “투자수익은 물론 혁신성장과 고용창출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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