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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 금감원장 “DLS 계속 조사중…결과 나오면 입장표명”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6 13:49

카드사 CEO 간담회 포용금융 주문

윤석헌 금감원장./사진=금융감독원

윤석헌 금감원장./사진=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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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윤석헌닫기윤석헌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DLS는 계속 조사중이며 결과가 나오면 입장을 정리해서 말하겠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6일 은행회관 16층에서 열린 카드사 CEO 간담회 후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DLS 사태가 발생한 후 지난 3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글로벌 잡 페스타(Global Job Festa)'에서 DLS로 가장 논란이 큰 우리금융지주를 제외하고 신한, KB, 농협,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을 모두 만났다.

이날 행장, 회장과 DLS 관련 논의를 했냐는 질문에는 "그 자리에서는 그런 말(DLS)을 할 게재가 되지 않아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카드사 CEO에게는 금융혁신, 포용금융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카드사 CEO들에게는 금융혁신, 포용금융 등을 잘 해달라고 말했다"며 "규제 완화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고갔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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