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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 국제채권추심협회와 민간채권추심 활성화 MOU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19-07-16 10:12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우리신용정보 김홍희 대표이사, 미래신용정보 변현석 대표이사, A&D신용정보 김상욱 대표이사, F&U신용정보 김웅기 대표이사, 신용정보협회 김근수 회장, 중앙 ACA 회장 Roger Weiss, ACA 사무총장 Mark Neeb. / 사진 = 신용정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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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용정보협회가 국제채권추심협회(American Collectors Association International·ACA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힐튼 산디에고 베이프론트 호텔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김근수 회장과 미래신용정보 변현석 대표이사, 우리신용정보 김홍희 대표이사, A&D신용정보 김상욱 대표이사, F&U신용정보 김웅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1939년 설립된 ACAI는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해 있으며, 전세계 5000여 채권추심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두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한 실질적 업무협력 강화로 양국의 회원사를 지원하고, 체납 공공채권 민간위탁 및 해외채권 업무 확대를 위하여 국제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근수 회장은 "이번 MOU를 통한 ACAI와의 상호 협력과 연구로 국내 채권추심 산업의 발전과 선진 제도의 국내도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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