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첫 거래 중소법인 고객 대상 특별금리 제공 이벤트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0 11:21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 대상
일별 잔액 1000만 원 이상 유지 시, 3개월간 연 1.3%(세전)의 특별금리 제공

SC제일은행이 기업자유입출금 다모아비즈통장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금리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 =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기업자유입출금 다모아비즈통장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금리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 = SC제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SC제일은행은 첫 거래 중소기업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전용 자유입출금통장인 ‘다모아비즈통장’에 최대 연 1.3%(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통장 개설 후 3개월 동안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SC제일은행과 처음으로 거래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이 다모아비즈통장을 개설하고 1000만 원 이상의 일별 잔액을 유지하면, 개설일로부터 3개월 간 기업자유입출금통장으로서는 금융권 최고 수준인 연 1.3%의 금리를 제공받게 된다. 단, 오는 12월 10일 이전에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적용되지 않으며 1000만 원 미만의 일별 잔액을 유지하면 연 0.3%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최근 국내외 경제의 변동성이 심화되어 리스크 분산을 위한 안정적인 현금 예치가 필요한 중소기업 법인고객들이 여유자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모아비즈통장은 고금리 혜택 외에도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와 SC제일은행 내 송금수수료, 기업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 영업시간 외 은행 자동화기기(CD/ATM) 현금 인출 및 이체(SC제일은행 내)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이 조건 없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영업점 및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데일리펀딩, 소득 줄어든 대출자에 플랫폼 수수료율 할인…이자 부담 완화 일환 [온투업 돋보기] 데일리펀딩이 올 하반기 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 대출 연장 시점에 소득이 줄어든 대출자의 플랫폼수수료율을 절반까지 낮추는 것이 핵심으로, 우대금리와 대환대출 심사 완화를 묶은 상생금융 패키지를 예고했다.13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대출 연장 심사 시점에 기존보다 소득이 줄고 금리는 오른 생계곤란자에게 플랫폼수수료율을 기존 정책 대비 최대 50% 인하해 적용하고 있다.소득이 줄었는데 금리는 올라 상환 여력이 떨어진 대출자의 고정비를 낮추고, 원금 상환을 유도해 향후 이자 부담까지 줄이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다.데일리펀딩 관계자는 "금융사로서 중·저신용자 2 "앱 하나 잘못 깔았다가 코인 통째로 털린다"…빗썸, 가짜 거래 앱 주의보 최근 가상자산 투자자를 노린 '가짜 거래 앱' 사기가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정상 앱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든 가짜 앱 하나 때문에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한순간에 잃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13일 빗썸은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짜 거래 앱 사기 예방 가이드를 공개하며 "이제는 공식 앱 마켓에 등록된 앱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심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이용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최근 등장하는 가짜 앱은 과거처럼 조악한 수준이 아니다. 실제 거래소 앱의 이름과 로고, 화면 구성까지 그대로 복제한 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업데 3 원전부터 RE100까지…수은, ‘탈탄소 에너지 공급망금융’ 박차 [수출입은행 新성장전략②] 수출입은행은 올해 에너지금융의 외연을 원전 수출부터 재생에너지, 수출기업의 공급망 탄소전환까지 넓히고 있다.대형 발전소 건설에 자금을 공급하는 전통적인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넘어 발주국의 재원 조달 구조를 미리 설계하고, 국내 기자재·협력사의 수출과 해외 생산기지의 재생에너지 전환까지 연결하는 ‘탈탄소 에너지 공급망금융’ 전략이다.수출입은행은 원전 수출을 통한 무탄소 전원 확보와 수출기업의 RE100 대응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두 개의 축으로 연결하고 있다. 에너지 생산시설뿐 아니라 발전 기자재와 수출기업, 해외 협력사까지 금융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5년간 전략수주 100조…원전 수주전 ‘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