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9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9 13:58 최종수정 : 2018-09-09 14:13

상상인저축은행 판매 중단…전주대비 1.1%포인트 하락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24개월 월 10만원 납입시 납입 시.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24개월 월 10만원 납입시 납입 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9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로 전주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최고우대금리 4.5%를 제공하던 상상인저축은행 ‘아낌없이 주는 적금’이 8월31일자로 판매가 종료되면서 24개월 정기적금은 금리 혜택이 4%로 내려갔다. 다만 12개월 아주저축은행 ‘삼삼오오함께만든적금’, OK저축은행 ‘OK VIP 정기적금’은 4%대 금리를 제공하므로 고금리 우대 혜택을 원한다면 12개월을 고려할만 하다. 4% 밑으로 내려갔더라도 기간을 높게 예치하면 이자를 장기적으로 더 많이 모을 수 있으므로 24개월 가입이 유리하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1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3.4%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이었다.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은 12개월 기준 3%까지 우대됐으나, 24개월 맡길 경우 3.4%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유아~19세 이하가 가입할 수 있어 자녀용으로 적합하다.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인터넷,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 등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0.1%, 2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연 0.2%, 4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연 0.4%, 당행 보통예금 자동이체시(가입기간 1/2회차 이상 자동이체 확인 시) 연 0.2% 우대돼 최대 0.7%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가 3.3%로 세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은 18개월 이상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연 0.3%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18개월 이상 가입건 중 적금만기원금예금으로 예치하면 예금을 연 0.2%포인트까지 우대해준다.

3.2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아산저축은행 ‘e-정기적금’이 그 뒤를 이었다.

아산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3.2%가 그 다음으로 높은 금리였으며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과 ‘비대면-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이 여기에 해당됐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은 인터넷, 모바일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에서 가입하면 된다.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 우대조건 없이 기본 금리 3.2%를 우대받을 수 있으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그 다음으로 높은 금리는 3.1%를 제공하는 DB저축은행 ‘E-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적금’,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정기적금’과 ‘쏠쏠한정기적금(비대면)’,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 DB저축은행 ‘정기적금’, 안양저축은행 ‘정기적금’, 과 드림저축은행 ‘톡톡정기적금(비대면)’, 키움예스저축은행 ‘톡톡정기적금(비대면),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린적금(비대면)였다.

DB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적금’은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적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정기적금’은 영업점 가입 전용 상품이다. 만19세 이상 1인 1계좌만 가능하며 월 최대 불입액은 100만원까지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정기적금(비대면)’은 월 불입액 100만원 이하로 SB톡톡 또는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된다. 쏠쏠한정기적금, e-쏠쏠한정기적금 기 가입자는 중복가입이 불가능하다.

DB저축은행 ‘정기적금’은 모바일로 가입 시 연 0.1% 금리가 우대된다. 영업점 방문 가입하거나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안양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 방문가입 또는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된다.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 방문 가입,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으로 가입 시 0.1% 금리가 우대된다. 초, 중, 고, 대학생이 1년 이상 가입하면 0.1% 가입된다. 각종 공연과 관람권 티켓 소지자도 1년 이상 가입 시 0.1%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드림저축은행 ‘톡톡정기적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이 3%로 그 뒤를 이었다.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만기시 총 불입금 100만원 이상, 잔돈적립서비스를 계약기간(월 기준)의 2/3회 이상 이용하면 세후 원리금을 만원 단위로 수령할 수 있다. 중도해지시에는 제공되지 않으며, 잔돈적립서비스는 동일 월에 여러번 사용해도 횟수가 중복인정되지 않고 1회만 인정된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엠비디 등 IPO 채비·국민성장펀드 결성 [VC 2026 하반기 프리뷰]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아주IB투자가 상반기 3개 투자사 상장에 이어 하반기에도 넥스아이, 다비오 등 투자사들이 IPO를 준비하고 있다.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는 하반기에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해외 법인 등으로 수익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9일 VC업계에 따르면, 아주IB투자는 2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3년차 ‘농협 대전환ʼ 완주 시험대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②]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아 개혁 과제의 이행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2024년 3월 임기를 시작한 강 회장은 임기 반환점을 지났다. 4년 단임 임기의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과제들이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올해 3월 24일 권고한 13개 개혁과제는 16개 세부과제로 나뉜다. 이 가운데 8개는 이행을 완료했으며, 4개는 법 개정 이전에 선제적으로 착수해 전체의 75%가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4개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매매평가손실 감소·포트폴리오 재편에 순익 1000억원대 회복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매매평가손실 감소,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순익 1000억원대 회복에 성공했다.9일 2026년 하나금융지주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10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배 증가했다. 해외 부동산 PF 부실로 인한 충당금 여파로 작년 전년동기대비 86.5% 감소했던 순익을 1000억원대로 제고했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매매평가손실 감소와 대손전입 관리에 힘 입은 결과"라며 "시장 변동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우량여신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더해지면서 불확실성 리스크가 대부분 해소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됐다"라고 설명했다.평가손실·충당금 감축…렌터카 중심 리테일 포트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