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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중장년층 특화 서비스 '신협 CUbig CLASSIC 체크카드'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3 10:03

△사진=신협중앙회

△사진=신협중앙회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지난 8월 6일 중장년층에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CUbig CLASSIC 체크카드(이하 CLASSIC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CLASSIC 체크카드는 중장년층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채택하고, 신협카드 최초로 세로형 플레이트 적용하였으며 인자되는 카드정보를 뒷면에 표기해 체크카드의 미적인 부분도 동시에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CUbig(큐빅)은 CU(Credit Union) + big(큰 혜택)을 나타내는 합성어로 CLASSIC 체크카드는 라이프, 청춘카드에 이은 신협 브랜드 카드의 3번째 시리즈이다.

CLASSIC 체크카드는 중장년층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특화된 가맹점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체크카드들이 전월실적이 충족되어야만 혜택이 제공되는 반면, CLASSIC 체크카드의 특화서비스는 전월실적과 무관하게 주유소 리터당 40원, 병원/약국 1000원, 이/미용실 1000원 캐시백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주요서비스 혜택으로 중장년층의 라이프사이클을 건강·취미, 일상생활로 분류하여 전국 헬스장 및 학원(BC카드 분류 기준), 골프(골프장/스크린골프장), 보험(신협공제), 쇼핑(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영화(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카페(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탐앤탐스/폴바셋/이디야), 도서(교보/영풍/반디앤루이스)등 8개 업종에서 5%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이 경우 충족된 전월 실적 내에서만 캐시백이 적용되니 유의해야 한다.

신협중앙회 결제사업팀 이성영 팀장은 “CLASSIC 체크카드는 타 카드사의 복잡한 서비스 구조와 달리 쉽게 상품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아울러 하반기에는 신협체크카드 상품 리뉴얼 및 청소년 교통체크카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신협은 Cubig CLASSIC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8월 13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약 2개월간 ‘응답하라 CLASSIC!’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LASSIC 체크카드를 발급받고 2개월간 이용한 누적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LG전자 스타일러(1명), 다이슨 무선청소기 V8(3명), 골드바 5.0g(6명), 백화점상품권 10만 원권(10명), 캐시백 3만원(8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만원권(200명) 등 300명에게 총 1,220만원 상당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 당첨 시 발생하는 제세공과금 22%도 신협중앙회에서 납부해 고객은 프로모션 참여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

또한 CLASSIC 체크카드로 3만원 이상의 신협 공제료를 납부하는 고객 300명을 추첨해 캐시백 1만원을 지급한다. 단, 납부 가능 공제상품은 생명공제 개인4종(종신/자녀/암/실손), 손해공제 개인2종(화재/주택), 장기8종(운전자/치아/간병/건강/골프/주택종합/비즈)에 한한다.

아울러 CLASSIC 체크카드는 월 3만원 이상 금액의 신협공제료를 납부할 경우 5% 캐시백 혜택이 제공되어 이벤트 기간 외에도 공제료를 자동이체로 설정하여 납부한다면 조합원은 지속적으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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