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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J7(2017)’, 글라스와 메탈의 만남

김승한 기자

shkim@

기사입력 : 2017-10-10 00:29 최종수정 : 2017-10-15 21:47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는 보급형 모델 ‘갤럭시 J7(2017)’를 KT 단독으로 출시했다. 갤럭시 J7의 출고가는 39만 6000원이지만 공시지원금과 추가할인을 받으면 10만원 초반 대에 단말을 구입할 수 있다. 서브폰이나 효도폰 혹은 어린 아이들 폰으로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이 제품은 갤럭시 J7 (2016)의 후속모델로 5.5인치 Full-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일체형 3600mAh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돼 전작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지녔다.

또 견고한 풀 메탈 디자인에 매끈한 글라스를 조화해 세련되고 디자인을 완성했다. 곡선으로 이루어진 후면 엣지 디자인으로 더욱 편안한 그립감을 준다.

특히 전면부에 LED플래시와 13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 기능을 특화 했고 후면 카메라에는 f1.7 조리개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보다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램은 3GB, 저장용량은 32GB이며, CPU는 1.6GHz 옥타코어를 장착했다.

갤럭시J7은 지문인식 기능과 삼성페이 기능을 지원해 지문인식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잠금 화면을 해제할 수 있으며 삼성페이로 간편하게 온·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갤럭시 J7의 출시 색상은 블랙, 골드 2종류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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