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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7-09-27 19:36 최종수정 : 2017-10-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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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유안타증권이 27일부터 29일까지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총 9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유안타 홈런 ELS는 고객 선호도에 따라 수익률 또는 조기 상환 확률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부담을 줄인 파생결합증권 3종 등으로 구성됐다.

홈런S ELS 382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유로스톡스 50, 홍콩항셍지수(HS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0.40%(연 6.80%)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홈런D ELS 3828호는 저(低) 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유로스톡스50, HS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60%(연 5.20%)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홈런E ELS 제3829호는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춘 저(低) 베리어(barrier)형의 얼리 엔드(Early End) 구조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유로스톡스50, 닛케이225, HS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85%(6, 12,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단 2차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1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시점에 연 5.2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상품은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ELS 3818, 3819, 3820호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팅시스템(MTS)에서 청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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