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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상해골절수술비 업계 최고 보장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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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2-01 01:03 최종수정 : 2016-02-02 14:11

‘차도리 운전자보험’

[한국금융신문] 한화손해보험이 지난해 7월 출시한 ‘차도리 운전자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차도리 운전자 보험은 운전자들에게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분석해 고객들의 니즈가 높은 △교통사고부상발생금 △입원 일당 △상해골절수술비 등을 집중 보장하는 보험이다.

이 상품은 교통사고부상발생금은 최고 40만원, 입원 일당은 최고 10만원, 상해골절수술비는 최고 160만원까지 업계 최고로 보장한다. 특히 상해수술동반입원시나 응급·비응급실 내원 치료비도 추가 보장해준다.

피보험자 추가 확대 특약을 신설해 운전자 본인, 배우자 외에 자녀까지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어 자녀들의 교통상해와 골절 사고에 따른 수술, 입원비도 적극 보장한다. 또한 고혈압, 당뇨를 앓고 있는 유병자도 간편한 심사를 통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고객은 벌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대인 형사합의 실손비 같은 운전자 방어비용부터 일반상해 입원비, 상해사망 유족 생활자금, 화상수술비 등 총 97개의 다양한 특약중 필요한 내역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보험업계 최초로 가입고객의 교통상해 사고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상해로 50% 이상 후유장해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눈여겨볼만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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