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8월12일(화요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8-12 03:00

[오늘의 운세] 8월12일(화요일) 별자리 운세
8월12일(화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포용력을 가져라.
주위의 상황이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니 불안하고 언짢은 일이 생기기도 한다. 자신의 욕심을 버린다면 뜻밖의 탈출구도 생길 것이니 마음을 안정하고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아랫사람과의 의견충돌은 자신의 인내와 수용이 중요하다. 혼자서 사색을 하거나 낯선 곳으로 가벼운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백화점

물고기자리 (2.19 ~ 3.20)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세월이 지나 멋진 추억으로 남을 일들이 지금 벌어질지 모른다. 오로지 진지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자. 뜻하지 않은 행운이 올 것이다. 아랫사람을 잘 보살피자. 후배나 부하직원과의 원만한 관계로 오늘의 운이 앞으로의 당신의 진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오늘엔 딱 : 영수증

양자리 (3.21 ~ 4.19)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실속없이 바쁘게 될지도 모른다. 세월이 지나 멋진 추억으로 남을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이 행운을 줄 것인가 불행을 가져올 것인가 하는 것은 당신의 태도 여하에 달려있으니 당신은 신중한 결정권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오로지 진지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라. 이웃에 겸손하고 양보심을 발휘하게 되면 뜻하지 않은 행운이 올 것이다.
오늘엔 딱 : 스포츠용품

황소자리 (4.20 ~ 5.20)
어렵고 어렵다.
어찌 이다지도 힘이 드는지 전반적인 분위기가 무겁다. 기동성의 문제에는 영 자신이 없는 셈이다. 일의 진전도 느리며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어려울수록 진지하고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 맹랑한 자신감으로 일을 무리하게 추진한다면 낭패를 본다. 지나친 욕심 부리지 않고 남에게 봉사하며 이 운을 잘 넘기도록 한다.
오늘엔 딱 : 미용실

쌍둥이자리 (5.21 ~ 6.21)
생활은 대체적으로 안정세를 이루며 주변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게된다.
일거리도 많아지고 할 일이 생기는 것만큼 힘은 들겠지만 열심히 하면 좋은 일도 있을 것이다. 껄끄럽다 생각되는 윗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피하고 정성으로 공경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실수가 적다. 마음을 굳게 먹고 힘차게 여건을 타파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베이지색

게자리 (6.22 ~ 7.22)
하는 일이 순조롭다.
수완도 좋아서 보물을 캐어서 시장에 내다 파는 형국이다. 보물을 캐는 운도 좋지만 시장에서도 좋은 값을 받게되니 기쁨이 두배로다. 그러나 너무 기뻐서 날뛰지는 말아라. 인생은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니니 훗날의 어려움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오늘의 운세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자신감이 생겨나는 멋진 하루가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청바지

사자자리 (7.23 ~ 8.22)
넓은 바다에 풍파가 일고 물이 흐려진다.
의도한 일이 뜻밖의 난관에 부딪혀서 어려우니 자연히 짜증나고 피곤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재능이 비록 출중하다 하더라도 모든 일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여러 가지 재능을 다 발휘할 수는 없다. 이제부터라도 한가지 일에 몰두한다면 재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이성에 대한 일이라면 뜻밖의 진전도 기대할 수 있다.
오늘엔 딱 : 동남쪽

처녀자리 (8/23 ~ 9/23)
고요하던 마음에 풍파가 일고 무엇인가 변화를 하고 싶어진다.
의도한 일이 뜻밖의 난관에 부딪혀서 어려우니 자연히 짜증나고 피곤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현재 모습에 의아함을 느끼고 알 수 없는 회의가 일어난다 하더라도 모든 일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여러 가지 재능을 다 발휘할 수는 없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한번 재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노력한다면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샐러드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다 보면 마침내 큰 것이 얻을 수 있는 운이다.
과욕은 금물이고 주어진 여건에 충실해 가면서 실리를 추구해 나가야 할 때다. 매사 자기 과신은 금물이며 주어진 환경과 여건에 따라 미래 지향적인 처신이 요구 될 때이므로 매사 장기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좋은 운이 더 좋아질 것이다. 소망하는 것은 신념을 굽히지 말고 힘껏 밀고 나가면 차츰차츰 이루어지는 마음이 흡족하겠다.
오늘엔 딱 : 금속제품

전갈자리 (10/23 ~ 11/22)
일단 강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 기운이 너무 강하고 밀고 나가려는 힘이 넘쳐 도리어 실패를 초래 할 우려가 있는 운이니 조심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운이 강하고 좋은 것은 사실이나 그 기운이 넘쳐서 모자람만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좋은 운의 완급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자신감과 힘이 있다고 무조건 밀어 붙이다가는 오히려 어려움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우산

사수자리 (11/23 ~ 12/24)
주변사람들과 무리없이 잘 융합하면 별다른 문제가 없을 무난한 날이다.
내뜻을 주장하기 보다는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보를 얻는 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러면 반드시 플러스 되는 일이 생길 것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 이상의 것을 맡기 쉬운 때이나 그럴수록 겸양하며 나서는 일이 없도록해라. 2인자로 남는 것이 화를 면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하라.
오늘엔 딱 : 미술관

염소자리 (12/25 ~ 1/19)
두사람 이상의 사람들과 연관된 일이 서로 얽히고 설키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힘든 날이다.
자기 혼자만의 이권만을 생각하면 도저히 풀어나갈 수 없는 곤경에 처해질 수가 있겠다. 소원은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기분을 새롭게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는 편이 좋을 듯하다.
오늘엔 딱 : 전자제품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류삼영 당선인 첫 업무보고…공약 이행계획 점검 동작구가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에게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실시했다.동작구는 10일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류삼영 당선인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구의원 당선인, 인수위원회 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동작구 조직과 예산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핵심정책추진단, 운영지원과 등 4개 직속부서의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앞으로 구청 47개 부서와 산하기관 3곳은 주요 업무와 현안, 공약 이행 계획 등을 인 2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해야 한다.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9월 중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정재천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3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민선9기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유동균 당선인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유 당선인을 비롯해 서울시의원·마포구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50년 마포가 키운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갈등보다 통합을, 경쟁보다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