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22일(일) 별자리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6-22 05:00

[오늘의 운세] 6월22일(일) 별자리운세
6월22일(일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최고조의 운세다.
재능을 발휘하여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니 조급해 하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면 만사형통이다. 대인관계에서는 친구와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진다. 조직생활에선 행동보다는 단체행동을 우선시하는 것이 좋다. 뛰어난 개인기가 주위에 시기와 반발을 불러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건강면에서는 갑자기 체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
오늘엔 딱 : 선글라스

물고기자리 (2.19 ~ 3.20)
불조심을 하자.
불이란 물로 끄는 것이지만 더 무서운 것은 마음의 불을 끄도록 해야한다. 이것을 열정이라고 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대부분의 불이 욕심의 불임을 명심해라. 욕심의 불이라면 나아갈수록 진퇴양난의 위기에 빠지게 될 것이니 앞뒤를 잘 살펴야한다. 전문직 종사자는 오히려 현재의 일에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사랑의 불장난은 위험하다.
오늘엔 딱 : 시계

양자리 (3.21 ~ 4.19)
불조심을 하자.
불이란 물로 끄는 것이지만 더 무서운 것은 마음의 불을 꺼야한다는 점이다. 이것을 어떤 사람들은 열정이라고 볼지도 모르겠지만 열정이라는 불이야말로 자신을 확실히 파괴시키는 존재일 수도 있다. 좋은 열정이면 자신을 발전시킬 것이다. 그러나 세상일이 어찌 그럴까, 사람들 대부분의 불이 욕심의 불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오늘엔 딱 : 신용카드

황소자리 (4.20 ~ 5.20)
자신은 힘이 있지만 그 힘을 엉뚱한데 소모하는 형국이다.
실속이 없다고나 할까. 그러나 세상은 다 그런 것이다. 꼭 이득을 찾아서 행동하는 사람은 결국에 실패하게 마련이다. 엉뚱한 일이나 다소 손해보는 일이라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해가 없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일을 도모한다면 기대 이상의 결과가 생길 것이다.
오늘엔 딱 : 흰색

쌍둥이자리 (5.21 ~ 6.21)
일이 잘 풀린다.
어려웠던 일들이 언제 그랬느냐 하는 식으로 해결되니 마음도 가볍다. 주변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 다른 사람과 같이 일을 하다든지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려면 좋은 기회가 된다. 오늘 일을 미룬다면 앞으로 더욱 힘들어질 수 있겠으니 장기적인 안목으로 현명한 판단을 해야한다. 친목을 위한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라.
오늘엔 딱 : 흰색

게자리 (6.22 ~ 7.22)
끼리끼리 모인다.
동조자도 나타나며 어려움 속을 헤매다가도 광명을 본다. 몸이 바쁘고 고달프지만 보람이 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도 많고 이성간의 관계도 원만하다. 그러나 고집부리는 상대는 나와 인연이 아니니 주의해라. 지금 만나는 사람이 훗날 당신에게 좋은 일을 하게될 것이니 그 사람을 위해 잘 하길 바란다.
오늘엔 딱 : 편의점

사자자리 (7.23 ~ 8.22)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고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지만 어딘가 이로 인하여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순조롭던 일이 이상하게 꼬인다고 느낄 수도 있겠으나 도와주는 사람에 대한 고맙던 마음을 계속 간직한다면 결코 실망만 할 일은 아니다. 아직 미혼인 사람은 이성의 상대가 나타날지도 모르나 둘의 사이가 진전되기 전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거나 다른 일로 인하여 더 이상의 진전은 없을 것이다.
오늘엔 딱 : 탄산수

처녀자리 (8/23 ~ 9/23)
귀인이 나타나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기는 하나 어딘가 이로 인하여 신경쓰이는 일이 생긴다.
도와주는 사람에 대한 고맙던 마음을 계속 간직한다면 그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직 미혼인 사람은 이성의 상대가 나타나 구혼을 해올 지도 모르나 둘의 사이가 진전되기 전에는 과거의 연인을 지우지 못 하므로 더 이상의 진전은 없을 것이다.
오늘엔 딱 : 패스트푸드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지금은 비록 답답한 상태가 계속되고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날이다.
하지만 인내심이 부족할 때니 마음이 착잡하기 그지 없겠지만 때를 기다리며 무엇보다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망은 큰 것만은 추구하다가 작은 것 마저 잃어 버리기 쉽겠으니 주어진 여건은 예의 주시해 나가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 사람과는 쉽게 다가가 가까워지기 보다는 상대를 관찰하는 자세가 필요한 하루이다.
오늘엔 딱 : 관공서

전갈자리 (10/23 ~ 11/22)
해가 서산에 기우는 운이다.
지는 해가 지고 싶어서 지겠는가. 이 또한 우주의 섭리이다. 한때는 이런 운도 찾아올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런 때가 인간에게 도리어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좋지 못한 운세가 찾아오는 것이야 반갑지 않은 일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맞고 수용하느냐가 중요하니 자성이 필요하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악운이 나에게 찾아오는지를 깊이 살펴 상황을 정리해야겠다.
오늘엔 딱 : 휴대폰

사수자리 (11/23 ~ 12/24)
강한 기운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 좋은 운이라 풀이 할 수 있다.
게다가 당신은 친절하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따르겠고 그로 인하여 여러가지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일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실수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일 실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오늘은 대길한 운을 가졌으니 귀인을 만나게 되는 날이다.
오늘엔 딱 : 온도계

염소자리 (12/25 ~ 1/19)
앞 길이 묘연해지기 쉬운 운세이지만 새로운 진로가 열려질 조짐이 있다.
약간의 고전이 따를지라도 실망은 금물이고 믿을 만한 사람의 지도를 구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오늘은 윗사람의 조언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한 날이다. 소원은 애매한 마음을 분명하게 하여 목표를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는 것이 선결 문제다. 뜬구름같은 계획은 신상을 망칠 뿐이다.
오늘엔 딱 : 플라스틱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내 빵 맛집 총출동…‘동작빵’ 맛보러 오세요 서울 동작구가 오는 31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지역 베이커리와 함께하는 ‘2026 동작 빵도동 축제’를 개최한다.동작구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량진축구장에서 ‘달콤한 하루, 빵빵한 동작!’을 슬로건으로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동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상도동 일대에 빵집이 밀집하면서 생겨난 ‘빵도동’ 브랜드를 지역 전체로 확장하고, 지역 베이커리와 소상공인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에는 지난 9월 열린 ‘빵 굽는 동작 빵빵 콘테스트’ 우승 빵집을 포함해 관내 베이커리 22곳이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각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콘테스트 우승 빵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동작빵’도 현장에서 2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내년 정보화 사업 2363억원 규모 발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2363억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 발주계획을 공개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개발원 청사 2층 KLID홀에서 ‘2027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내년 추진할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감리용역 등 총 63개 사업의 발주계획을 공유한다.전체 발주 규모는 약 2363억원이다. 운영·유지관리 사업이 45개, 약 235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감리용역 사업은 18개, 약 13억원 규모다.개발원은 주요 대형 사업과 신규 정보화 사업의 추진 방향 및 세부 과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100억원 이상 규모의 주요 사업으로는 지방행정공통시스템 유지관리, 표준 3 옛 나루터의 기억을 잇다…마포가 되살린 새우젓 유통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⑦]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쌀쌀한 가을바람이 불던 지난 16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