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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키움 히어로즈와 '야구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5 11:14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5년 시즌 스폰서로 활동한다. /사진=코웨이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5년 시즌 스폰서로 활동한다. /사진=코웨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5년 시즌 스폰서로 활동한다.

코웨이는 전 연령층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프로야구를 활용해 고객층을 확장하고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맺었다.

코웨이는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프로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코웨이는 이번 파트너십 일환으로 키움 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 비렉스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비렉스 인기 제품 ‘트리플체어’를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락커룸과 휴게실에 설치해 선수들의 휴식과 컨디션 관리를 지원한다.

선수단 락커룸에 설치된 비렉스 트리플체어는 ▲워크(Work) ▲릴랙스(Relax) ▲마사지(Massage) 등 일상 중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 가능한 다기능 체어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활용성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이다.

이 밖에 코웨이는 경기장을 찾은 히어로즈 팬들과 코웨이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시즌에 이닝 이벤트를 통해 코웨이 굿즈를 증정하고 고객 초청 행사인 ‘코웨이 파트너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웨이 관계자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프로야구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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