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금융신문, 한국기자협회 신규회원사 가입 승인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0 13:59 최종수정 : 2025-01-20 15:06

▲1월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기자협회 2025년 정기 이사회가 열렸다. (사진출처: 한국기자협회)

▲1월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기자협회 2025년 정기 이사회가 열렸다. (사진출처: 한국기자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대표이사 김봉국)이 지난 17일 열린 한국기자협회 2025년 정기 이사회에서 신규 회원사로 가입을 승인받았다. 이날 신규 한국기자협회 회원사로 이사회 승인을 통과한 언론사는 한국금융신문을 비롯, 가톨릭평화방송(CPBC),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투데이신문, 프라임경제 등 5개사다.

한국금융신문은 1992년 3월2일 창간해 금융 및 산업을 전문으로 하는 경제지로 전문성과 차별성이 강한 매체로 인정 받고 있다. 창간 33주년을 맞은 한국금융신문은 인터넷신문과 종이신문(주간)을 통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재테크 전문지인 웰스매니지먼트 연금부자(월간)와 온라인 웰스매니지먼트로 독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올해 회원 가입을 신청한 언론사는 서울지역 18개 사로 지난해 말 카카오가 다음(daum) 뉴스콘텐츠제휴 필수 요건으로 기자협회 또는 방송기자연합회 회원사 여부를 포함하면서 예년보다 많은 언론사가 가입을 신청했다. 앞서 14일 기자협회 자격징계분과위원 등으로 구성된 ‘7인 소위원회’가 예비심사를 진행해 9개 언론사 가입 승인안을 이사회에 올렸다.

기자협회 가입은 재무상태가 건전한지, 기자 한 명당 기사 생산이 과도하지 않은지, 기자 처우가 적절한지, 기자 권익과 자치활동이 보장돼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심사됐다. 이사회 의결은 정관에 따라 출석 이사의 과반 찬성으로 이뤄졌다. 시·도협회는 서울지역과 별개로 가입 기준을 정할 수 있다.

이날 이사회는 기자협회 가입 기준 등을 완화하는 운영규정 개정안도 논의했다. 7인 소위를 통과한 언론사는 준회원사로 인정해 다음 연도에 예비심사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 표결에 부칠 수 있게 하는 방안과 신청사의 기자 수 기준을 20명에서 10명 이상으로 낮추는 관련 규약 개정안이 상정됐으나 투표 끝에 부결됐다.

이창선 한국금융신문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 "현장 떠난 금융감독은 적시성과 현실성을 상실하고 비효율을 양산하며, 그로 인해 초래되는 피해는 국민의 재산이다."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의 노동조합이 예금보험공사 노조와 함께 24일 반대 피켓을 들었다. 정부가 '서울 잔류 제로(0)'를 염두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이들 기관 소속원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다. 금감원 노조는 인력 이탈 가능성을 거론하고 감독 역량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지방이전, 최악의 자충수" 주장한 노조이날 오전 10시30분 금감원 노조는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예보 노조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예보와 금감원은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비 2 송파구,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스마트폰으로 실무 익힌다 서울 송파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상품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익히는 과정이다.서울 송파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송파구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이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장소는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0에 위치한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다.이번 교육은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쉽게 따라올 수 3 마포구, 홍대 메이드컨셉카페 등 29곳 집중 점검…유흥접객행위·청소년 보호 기준 확인 마포구가 홍대 일대 메이드카페 등 컨셉카페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관련 업소가 늘면서 청소년 고용과 유흥접객행위 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마포구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메이드카페와 집사카페 등 컨셉카페 29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홍대 일대를 중심으로 컨셉카페가 증가하면서 영업 방식과 청소년 보호 문제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성평등가족부도 최근 이른바 ‘변종 메이드카페’를 인허가 단계에서 유흥주점으로 분류하도록 식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