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길성 중구청장, '임산부 농산물 꾸러미 사업' 기부금 전달식 참석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8 08:52

김길성 중구청장(오른쪽)이 중구-중구상공회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중구

김길성 중구청장(오른쪽)이 중구-중구상공회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중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4일 퍼시픽 호텔에서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회장 이창환)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임신기부터 출산, 자녀 이유기까지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비용을 1인당 2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작했다가 2023년 중단됐지만 중구는 이 사업이 주민 만족도가 높고 저출산 지원책으로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2023년부터 구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신청을 받은 결과 112명 모집에 158명이 몰려 46명이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가 지역주민 상생과 심각한 저출산 문제해결에 동참하고자 후원을 제안했다. 이로써 신청자 전원이 혜택을 받게 됐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언제나 든든한 내편중구라는 중구의 브랜드에 손색없도록 구가 주민을 살뜰하게 지원하고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양은미 서울 중구의회 부의장 “결산 승인이 의회 견제·감시 완성” 양은미 중구의회 부의장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을 둘러싼 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결산 심사 결과를 향후 행정과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양 부의장은 14일 열린 제304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사진행발언에 나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서 결산 승인의 의미와 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앞서 중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9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표결에 부쳤으나 부결됐다.이에 양 부의장은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결산 승인이 단순히 전년도 예산 집행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결산검사와 의회 심사를 통해 확인한 문제를 향후 행정 개선과 예산 편성에 반 2 청흥문화체육진흥원,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성황리 개최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최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초·중학생과 학부모,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치어리딩을 통해 협동·배려·존중·책임·도전 등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초·중학생 126명이 총 8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학부모와 관람객을 포함해 3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 3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새로 만들어진 한옥마을이라면 더 훌륭한거죠, 전통과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