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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여름철 보양식 '부여 알밤 삼계탕' 판매 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2 09:17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에 알밤을 넣어 더 건강하고 고소한 ‘부여 알밤 삼계탕’을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스트코에서 판매된다. /사진=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에 알밤을 넣어 더 건강하고 고소한 ‘부여 알밤 삼계탕’을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스트코에서 판매된다. /사진=하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에 알밤을 넣어 더 건강하고 고소한 ‘부여 알밤 삼계탕’을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스트코에서 판매된다.

하림은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데다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간편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얼리 보양식’ 수요 공략에 나섰다.

‘부여 알밤 삼계탕’은 엄선한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에 수삼, 찹쌀, 마늘, 천일염, 양파, 대추, 생강 등 7가지 건강한 국내산 재료와 국내 최대 밤 생산지 부여군의 알밤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신선한 채소를 정성스레 손질해 끓인 육수를 사용해 국물이 기름지지 않아 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실온 보관 제품이며, 포장된 채로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우기만 하면 맛있고 든든한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제품 두 개가 들어간 지함 패키지 당 1만5480원이다.

하림 관계자는 “때이른 폭염에 보양식 수요도 예년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삼계탕 신제품을 출시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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