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전에 진심’ HDC현산, 최익훈·김회언·조태제 대표 현장점검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7 15:57

공정별 위험요인 전파와 안전활동 우수 근로자 격려로 안전의식 고취

왼쪽부터 박준용 의왕초평지구 지식산업센터 현장소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왼쪽부터 박준용 의왕초평지구 지식산업센터 현장소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7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최익훈 대표, 김회언 대표, 조태제 대표 등 경영진이 직접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익훈 대표는 조태제 대표와 함께 경기 의왕시 초평지구의 지식산업센터 현장을 찾았다. 최익훈 대표는 “협력사와 함께 더 효과적인 안전관리 방법을 모색해 안전문화를 내재화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협력사와 더불어 모든 현장 인력이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히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

조태제 대표 역시 “공정별 위험요인을 모두 확인하고 전파하여 완전히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도록 관리감독자는 사전 예방관리에 특히 신경 써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같은 날 수원시 권선구의 수원아이파크시티 10단지 현장을 찾은 김회언 대표는 안전활동 우수 근로자를 격려하고, 안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둘 것을 당부했다. 김회언 대표는 협력업체와 함께 합심하여 안전 관리문화를 정착시켜달라고 강조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까지 관리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라고 주문했다.

이처럼 HDC현대산업개발은 매월 초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진행구간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활동 우수 근로자를 시상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작업에 대해서는 작업 시작 전 작업계획서, 사전작업허가, 위험성 평가를 철저하게 진행하도록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또한, 고위험 작업 관리감독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동식 CCTV 등을 활용하여 작업 종료 시까지 반드시 관리감독자 및 작업지휘자의 상주 관리가 이뤄지게 운영하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안전 장비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부문에서도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2년 6월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정형 CCTV와 이동형 CCTV를 고위험 작업 구간에 배치하고, 지게차, 굴삭기 등의 건설장비에는 사람만을 인지하는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와 360도 Around View 설치를 의무화하여 충돌·협착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