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내지갑 서비스 출시 준비 [AI 혁명이 금융을 바꾼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6 00:00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내지갑 서비스 출시 준비 [AI 혁명이 금융을 바꾼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닫기방성빈기사 모아보기)이 다음달 모바일뱅킹 내지갑 서비스를 출시한다. 부산은행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정보, 혜택 등 모든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고 원하는 금융거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비대면실명확인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고객이 상품 가입시 가장 번거로워 하는 비대면 실명확인 프로세스를 보다 쉽고 에러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난 2022년 선보인 안면인식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는 안면인식기술을 활용했으며 비대면 신분증 원본검증 서비스는 신분증 사본 악용한 거래를 차단해 비대면 거래의 안정성을 높였다. 신분증 OCR인식률은 94%까지 개선됐으며 인식 속도는 평균 1.07초로 단축됐다.

부산은행은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확장했으며 뱅킹 회원가입시 계좌개설이 필수로 진행됐던 기존 프로세스를 개선해 계좌없이 간편가입으로 생활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상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변경했다.

개인 맞춤 금융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인 주요 금융 일정 안내와 맞춤 상품 및 서비스를 추천한다.

김경찬 한국금융신문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종의 미ʼ 양종희 vs ‘도약ʼ 진옥동, KB-신한 ‘밸류업ʼ 사활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양종희 KB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올해 3분기 ‘리딩금융’을 두고 다시 맞붙는다. 두 사람에게 이번 성적표가 갖는 의미는 서로 다르다.KB금융의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되면서 퇴임을 앞두게 된 양 회장에게는 임기 동안 구축한 역대 최대 수준의 이익체력과 밸류업 성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다음 체제에 넘겨주느냐가 관건이다.반면 2기 체제에 들어선 진 회장은 KB와의 절대 이익 격차를 좁히는 동시에 비은행과 해외사업 등 새로운 성장축을 키워내며 향후 도약 가능성을 증명해야 한다.올해 양사의 경쟁은 더 이상 순이익 1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자기자본이익률(ROE)과 보통주자본비율(CET1), 비은 2 이근주 한패스 대표, 하반기 ‘고한패스’로 방한 외국인 품기…한국생활 전반 포용 금융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③] 이근주 한패스 대표가 해외송금 수수료에 기대던 수익 구조를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넓힌다. 올해 하반기 '고한패스' 시장 안착으로 단순 송금회사를 넘어 외국인의 한국 생활 전반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27일 한패스에 따르면 하반기에는 일본·호주 거점 확장과 맞물려 비송금 부문에서 신규 수입원을 만든다. 고객 카테고리를 다변화하고 월렛 충전·결제에 모빌리티 활용을 더하는 방식이다.월렛 충전·모빌리티로 매출 다각화…일본 다음 해 서비스 개시 목표한패스는 올해 하반기 고한패스 고객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다.고한패스는 기존 고객이 국내 체류 외국인이었던 것과 달리 관광과 단기 방문 목적 이용자를 새 3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발행 체제 집중…문화금융 인프라 기업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④] 뮤직카우가 조각투자 제도화에 맞춰 음악 증권 발행에 집중한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아래 병행해 온 발행과 유통을 분리하고, 팬덤 프로젝트로 IP 제작까지 밸류 체인을 넓히며 수익 기반을 다각화한다.올해 하반기에는 투자중개업 인가 절차를 마무리해 제도권 금융사로 전환하고, 장외거래소 출범에 맞춰 새로운 유통 환경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27일 뮤직카우에 따르면, 뮤직카우는 발행 인가를 직접 신청하며 유통은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지분 참여로 접근했다. 인가 이후에는 음악 IP 발굴과 상품 설계에 역량을 집중하고, 유통은 인가를 획득한 외부 장외거래소가 맡는 구조로 바뀐다.뮤직카우 관계자는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