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디어푸드 더반찬&, 간편식 기획전 '로컬 프로젝트'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9 09:07

동원디어푸드 더반찬&이 국내 지역 특산물로 만든 간편식 기획전 '로컬 프로젝트'를 9일부터 전개한다. /사진=동원디어푸드 더반찬&

동원디어푸드 더반찬&이 국내 지역 특산물로 만든 간편식 기획전 '로컬 프로젝트'를 9일부터 전개한다. /사진=동원디어푸드 더반찬&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원디어푸드 더반찬&이 국내 지역 특산물로 만든 간편식 기획전 '로컬 프로젝트'를 9일부터 전개한다.

기획전은 최적의 환경에서 자란 국내산 로컬 식재료로 조리 된 간편식으로 준비됐다. 식재료의 품질 뿐 아니라 이동 경로와 산지에서 식탁으로 전해지는 과정을 최소화하여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극강의 신선함을 유지한다.

국내 3대 젓갈시장 곰소 특산물 ‘곰소젓갈 5종’, 청정 미역과 다시마를 먹고 자란 완도산 ‘완도 전복장’, 제주 해녀가 직접 채취한 ‘해녀의부엌 제주뿔소라 미역국’, 수하식으로 키워내 알이 굵고 옹골찬 ‘통영굴국’, 연평도 해안에서 당일 조합한 꽃게를 선별·급냉한 ‘연평도 게장 2종’ 등 다양한 구성의 밀밭찬과 국 간편식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로컬 간편식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구매 혜택도 함께 선보인다.

오는 21일까지 기획전 제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우리 지역 먹거리를 자랑하는 댓글 이벤트도 열린다. 지역과 관련한 다양한 요리 제품을 추천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쇼핑지원금 3천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댓글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2일에 발표된다.

더반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식습관을 돕고 국내산 식재료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