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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中 판호 발급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1 09:06 최종수정 : 2023-03-21 09:47

중국 시장 진출 가시화

사진=넥슨게임즈

사진=넥슨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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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중국에서 서비스될 전망이다.

21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서브컬처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판호를 발급받았다.

‘블루 아카이브’의 중국 지역 서비스는 ‘상하이 로밍스타’가 맡는다. 당사는 일본, 북미지역 퍼블리셔인 서브컬처 게임 명가 ‘요스타’의 자회사다.

캐릭터 역할수행게임(RPG)인 ‘블루 아카이브’는 지난 2021년 2월 일본 지역을 시작으로 중국을 제외한 237개국에 출시했다.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구글플레이 2022 올해를 빛낸 수상작 어워즈’에서 각각 ‘인기 게임상’,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을 수상했다.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를 포함해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넥슨 ‘메이플스토리IP게임’, T3엔터 ‘오디션 전국파티’ 총 5종이 이번에 판호를 발급받았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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