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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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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주택 마진으로 영업익 증가한 DL이앤씨, 플랜트·SMR로 '확장'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가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국내 발전과 해외 플랜트 등 비주택 부문의 수주 확대가 외형 회복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DL이앤씨 공시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포트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올해 DL이앤씨 실적의 핵심은 주택부문 수익성 유지와 비주택 수주 확대 여부로 압축된다.◇ 주택 원가율 개선에 영업이익 94.3% 증가DL이앤씨는 지난 4월 발표한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에서 연결 기준 매출 1조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 2 과천주암 대토보상자 “광우병 괴담 잊지말아야”…실체없는 불안에 행정불신 커져 과천주암지구 대토보상원주민들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주장과 관련해 “주암 엣지데이터센터는 대형 공장이나 발전시설이 아닌 일반 업무시설형 데이터 인프라”라며 “과거 광우병 과담 같이 막연한 공포와 비과학적 우려만으로 공공개발에 협조한 원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이 침해돼서는 안 된다”고 피력했다.대토보상원주민들은 과천시 과천동과 주암동 일대에서 수십 년간 거주해 온 원주민들이다. 이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한 공공개발사업에 협조하기 위해 삶의 터전을 수용당하는 대신 대토보상을 받게 된 주민들로, 사업지구 내 허용용도와 도시계획에 따라 해당 토지에 사업을 준비해 왔다.7일 3 대우건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 도입…입찰 평가에 안전 반영 대우건설이 협력회사 입찰 평가 과정에 안전관리 수준을 반영하는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를 7월부터 시행한다.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입찰 인센티브와 제한을 적용하는 방식이다.이번 제도는 협력회사 선정 과정에서 가격뿐 아니라 안전관리 역량까지 평가 요소에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원도급사뿐 아니라 실제 시공에 참여하는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현장·본사 평가에 외부 안전등급 반영대우건설에 따르면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는 현장 안전평가와 본사 안전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신용평가사의 안전등급(SH·SA 등급 등)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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