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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서호수 현대해상화재보험 상무 부친상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4 09:27 최종수정 : 2022-11-14 09:39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서호수씨(현대해상화재보험 상무) 부친상 = 13일 동의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051-866-3757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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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쟁 치르고 도시 다시 세운 돈”…어린이들이 증권으로 읽은 회복의 역사 전쟁이 끝나도 도시는 저절로 복구되지 않는다. 무너진 도로와 다리, 학교와 병원, 주거시설을 다시 세우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역사 속 증권에는 이처럼 전쟁 수행과 구호, 전후 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부산관)이 어린이들에게 전쟁과 회복의 역사를 증권을 통해 보여주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순히 증권의 개념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전쟁자금 조달부터 구호활동, 전후 복구까지 자본시장이 사회의 회복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체험하도록 구성했다.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여름방 2 “대출에서 IPO까지”…장민영號 기업은행, 중소기업 ‘자본시장 사다리’ 만든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금융의 무게중심을 기존 대출 중심에서 투자와 자본시장으로 넓히고 있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코스닥 기업 발굴과 투자, 기업공개(IPO) 등 자본시장으로 이어지는 성장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특히 기업은행이 은행 단독의 자금 공급에 머무르지 않고 IBK금융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업은행이 발굴한 성장 잠재력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IBK투자증권의 리서치와 기업금융(IB), 투자 기능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는 구조다.장 행장은 올해 취임과 함께 ‘IBK형 3 에프앤가이드, MSCI 출신 김태우 인덱스사업본부장 선임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출신 김태우 상무를 신임 인덱스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에프앤가이드 측은 "인덱스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본부장은 금융 및 정보기술(IT) 분야에서 약 20년간 경력을 쌓은 금융·인덱스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삼성화재 자산운용본부에서 국내주식 운용과 벤처캐피탈 출자, 자산배분 등을 담당했다. 이후 약 10년간 MSCI에서 한국 인덱스사업과 ESG·기후변화, 리스크 애널리틱스, 대체자산 솔루션 사업 등의 영업을 총괄하며 국내 사업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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