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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6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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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1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과 하나저축은행이 5.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워킹적금’이 10.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웰뱅워킹적금’은 걷기만 해도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헬스케어 적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최소 100만보에서 최대 500만보까지 달성 구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00만보 달성 시 1%p ▲200만보 달성 시 3%p ▲300만보 달성 시 4%p ▲400만보 달성 시 6%p ▲500만보 달성 시 8%p가 지급된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과 진주저축은행의 ‘지니뱅크-정기적금(비대면)’, 청주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 6.0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청주저축은행의 정액적립식 ‘정기적금’은 전주 대비 2.00%p 상승해 6.00%를 제공했으며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은 0.30%p 상승한 5.80%를 제공했다.

국제저축은행의 ‘꿈 찾아 정기적금(비대면)’은 전주와 동일하게 5.60%를 제공했으며 SBI저축은행의 ‘복리자유적금(사이다)도 0.95%p 상승한 5.60%를 제공했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0.95%p 상승한 5.55%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5.50%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입출금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 시 1.8%p를, 적금 신규일부터 계약상 만기일 전까지 입출금통장 평잔 50만원 이상 시 1%p를 제공한다.

키움예스저축은행의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 (비대면)’과 ‘키워드림 e-정기적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금화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안양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오투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인터넷뱅킹,비대면)’,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적금(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등도 5.5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과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이 5.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5%에 우대금리 2.5%p를 제공한다. 마케팅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시 0.2%p를, 친환경 실천서약서 작성 시 0.3%p를 제공한다. 픽 뱅크 체크카드 발급 및 적금신규일로부터 3개월 내 10만원 이상 결제 이용시 2%p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은 하나저축은행 앱 월 로그인 기록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7~9회 0.5%p ▲10~11회 1%p ▲12회 이상 2%p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제공 및 상품서비스 안내수단 전체 동의 시 1%p를 제공한다.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smart-정기적금’은 4.1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4.00%를 제공했으며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은 3.4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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