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2022 하계 인턴 모집 시작…25개 부문 모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2 13:49

엔씨소프트, 2022 하계 인턴 모집 시작…25개부문 모집

엔씨소프트가 하계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하계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가 ‘2022년 하계 인턴사원(2022 NCSOFT Summer Intern)’ 모집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자는 2일 오후 2시부터 ‘엔씨소프트 2022 하계 인턴사원 공개 모집 안내 웹페이지(이하 안내 웹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온라인 직무 상담회 ‘NCruiting Day’를 진행한다. 16개 분야의 선배 직원들이 직무 상담뿐 아니라 지원서 작성 노하우 등 지원자들의 궁금증에 답할 예정이다. 직무 상담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4일 오후 2시까지 안내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내 웹페이지 및 엔씨소프트 공식 SNS 채널에서는 ‘채용 FAQ, 직원 인터뷰 Shorts 영상’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VR 사옥투어’ 페이지에서는 판교 R&D 센터가 VR로 구현되어 지원자들이 ‘피트니스 센터, 푸드코트’ 등 내부 복지시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인턴 입사자를 위한 DIY 웰컴키트 제작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원자는 입사 키트의 구성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2022 하계 인턴 입사자들은 득표수가 가장 많은 물품으로 구성된 맞춤형 입사 키트를 선물로 받는다.

지원자는 웹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를 확인하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SNS에 ‘PLAN:C Moments’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100명), 무선 이어폰(3명), 고급형 키보드(2명)를 받는다.

엔씨소프트의 2022 하계 인턴사원 채용은 총 25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게임사업(경험분석·사업개발 부문) ▲게임사업(온라인·모바일 부문) ▲Game AI ▲Vision AI ▲Speech AI ▲Language AI ▲Data Analytics ▲시네마틱 아트 ▲Sound Design ▲PM ▲서비스 UX기획 ▲게임 기획(Live IP 부문) ▲게임 기획(신규IP 및 서비스 부문) ▲게임 엔진 개발 ▲게임 개발(Live IP 부문) ▲게임 개발(신규 IP 부문) ▲사내 모바일 앱 개발 ▲백엔드 개발 ▲웹 서비스 개발 ▲게임 IP 브랜드 기획 ▲조직문화(OD) ▲인사(HRM) ▲Security Administration ▲System Engineering ▲Cloud Development 등이다.

지원자는 5월 12일 오후 2시까지 엔씨소프트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로봇도 ‘경험’이 재산…피지컬 AI, ‘학습 데이터’가 승부 가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로벌 로봇 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학습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인터넷 텍스트나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존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공간 인식, 물리적 변수 등 현실 세계의 행동·상호작용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특히 로봇이 공장, 물류창고, 국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의 성능은 단지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경험을 어떻게 고품질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확 2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3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