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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국내주식∙CFD온라인매매수수료 업계 최저수준 인하 이벤트’ 진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8 10:07

비대면신규고객 및 휴면고객 대상 국내주식 0.0036396% 평생 우대 온라인 매매수수료 혜택 제공
비대면고객 국내주식 CFD 온라인 거래 수수료 0.015%에서 0.01%로 인하

여의도 메리츠증권 사옥. / 사진제공=메리츠증권

여의도 메리츠증권 사옥. / 사진제공=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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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3월 1일부터 ‘국내주식∙CFD 온라인 매매수수료 업계 최저수준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디지털금융센터를 관리점으로 선택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연말까지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자동으로 국내주식 0.0036396%와 주식워런트증권∙상장지수펀드∙상장지수증권(ELW∙ETF∙ETN) 0.0042087%의 평생 우대 온라인 매매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우대 혜택은 1인 1계좌로 한정된다.

개인전문투자자전용 상품인 국내주식 CFD 거래 수수료 인하 혜택도 제공한다. 연말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CFD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0.015%에서0.01%로 인하한다. 대면 고객의 온라인 거래 수수료도0.10%에서 0.07%로 내린다.

메리츠증권은 4월 말까지 관리자 미등록 비대면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일본∙홍콩주식 CFD 수수료율 0.05%, 중국주식 CFD 수수료율 0.1%의 업계 최저 수준 매매 수수료율을 적용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6월 말까지 타 증권사에 계좌를 보유한 개인전문투자자가 메리츠증권에 개인전문투자자 전환 등록을 마친 후 국내주식 혹은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지급한다.

추가로 CFD 거래까지 하는 경우, 같은 상품권 10만원권을 한 번 더 제공한다. 개인전문투자자 전환 신청은 모바일 앱 ‘메리츠 SMART’에서 이미 보유 중인 타사 개인전문투자자확인증을 촬영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부문장 전무는 "개인전문투자자들이 메리츠증권에서 부담 없이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이벤트로 메리츠증권은 업계 최저 수준의 국내주식∙해외주식∙CFD 수수료를 갖추게 되었으며, 향후 개인전문투자자에게특화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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