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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갤럭시 효과"…11번가, 갤럭시S22 라방 거래액 132억원 기록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4 11:53

11번가가 갤럭시S22 시리즈 자급제 모델 사전 예약 라이브 방송을 통해 132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갤럭시S22 시리즈 자급제 모델 사전 예약 라이브 방송을 통해 132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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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11번가(사장 이상호)가 '갤럭시S22' 사전 판매 라이브 방송에서 총 132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11번가는 14일 자정(00시)부터 ‘갤럭시S22’ 시리즈 자급제 모델 사전 예약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11번가 라이브 방송 시간대 역대 최대 거래액이자 ‘LIVE11’ 오픈 이후 첫 100억원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라이브 방송 시청수도 124만명에 달했다.

양희철 11번가 디지털레저담당은 “‘갤럭시S22’ 시리즈 자급제 모델 전 기종이 라이브 방송 중 모두 완판됐고 특히 갤럭시S22와 갤럭시S22 플러스의 경우 방송 초반 빠르게 품절됐다”며 “11번가 라이브 방송이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

앞서 11번가는 삼성전자 주요 스마트폰 사전예약 행사 때 마다 가장 먼저 신제품 실물을 보여주는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지난해 8월 ‘갤럭시Z3 시리즈’ 자급제 모델 라이브 방송에서도 2시간 동안 총 95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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