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항공 ‘다시 만난 하와이’ 특별 프로모션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4 11:12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하와이 운항 재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하와이 운항 재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하와이 운항 재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하와이행 왕복 항공권을 101만8000원 특가(이코노미석,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포함)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최저가 항공권 대비 30만원 저렴한 가격이다. 해당 항공권 구매 손님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아시아나 항공권 재 구매시 사용 가능한 최대 15만원 상당의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와이키키비치 메리어트 리조트 10% 숙박 할인 및 USD 75 식음료 쿠폰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제휴 적립 ▲ 하와이 렌터카 및 액티비티 할인 ▲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면세점 할인, 신세계 면세점 특별 선물 제공 및 온/오프라인 할인 ▲ 로밍 및 와이파이 1일 무료 및 할인 혜택 ▲ 신한은행 환전 혜택 및 메리츠 해외여행보험 더블마일리지 적립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아시아나항공 하와이 노선은 오는 4월 3일부터 주 3회(수·금·일) 운항하며,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 20분에 출발하여 현지시각 오전 10시10분에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 현지 시각 오전 11시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10분에 인천공항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아시아나항공은 7월부터 매일 1회로 증편 운항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하와이 입국 시 필요한 서류는 ▲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영문 증명서와 ▲ 미국으로의 출발 이전 1일 이내 코로나19음성 확인서 (PCR 또는 신속 항원검사 모두 유효)이며, 서류 제출시 별도 격리 없이 바로 입국할 수 있다. 하와이 여행 후 한국으로의 귀국 시에는 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검사한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