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2022년 '넥슨개발자콘퍼런스' 6월 개최…발표자 모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3 13:54

6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NDC 온라인 개최
게임기획·프로그래밍·데이터분석·메타버스&NFT 등 모집

사진=넥슨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오는 6월 열릴 ‘2022년 넥슨개발자콘퍼런스(이하 NDC)’ 발표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넥슨은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국내 게임업계 최대 지식공유 컨퍼런스 ‘NDC’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넥슨개발자콘퍼런스(NDC)’는 지난 2007년 시작돼 올해 15회를 맞는다. 매년 국내외 다양한 직군의 업계 종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게임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최대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7만 1100여 명이 누적 참관한 바 있다.

올해 NDC 발표자 모집 기간은 3일부터 오는 28일까지다. 게임 및 관련 산업 종사자라면 N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와 함께 발표 초안 자료를 제출하면 NDC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발표자 선정이 이뤄진다.

모집은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비주얼 아트&사운드 ▲프로덕션&운영 ▲사업마케팅&경영관리 ▲데이터 분석 ▲메타버스&NFT ▲커리어 총 8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게임업계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NFT 분야를 신설하여 게임 산업 적용 사례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선정된 발표자는 전문가를 통한 1:1 발표 코칭과 함께 NDC 기념 키트, 발표자 기념 유니폼, 강사료가 지급된다. 이 외에도 발표자와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애프터 파티를 열어 별도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2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3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