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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 행사 진행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2 12:36

임직원 기부금 1100만원 전달
방한의류 등 맞춤형 선물도 제공

왼쪽부터 최복란 매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한대희 군포시장,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왼쪽부터 최복란 매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한대희 군포시장,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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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이 올 연말 취약계층 아동과 독거 어른신을 지원하기 위해 앞장섰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1일 ‘JT친애저축은행과 함께하는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JT친애저축은행은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1100만 원 가량의 기부금을 매화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과 독거 어르신 총 230여명을 위한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취약계층 아동들이 선호하는 개별 방한의류도 마련했다. 겨울이불과 간편 조리식품, 마스크 등 각 연령층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도 이번달 내 전달할 계획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이날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 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아 군포시청으로부터 '사회공헌유공표창장'도 수상했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소외 아동 및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그동안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받아 표창까지 받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JT친애저축은행은 서민금융사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는 JT친애저축은행의 연말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5년부터 지역 아동에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19년부터는 경기도 군포시 소재의 매화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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