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유위니아그룹, “힘내세요! 소상공인” 상생 나눔 기부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3 16:54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체육시설 소상공인 위해 기부금 전액 사용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김상국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대표이사와 허영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사진=대유위니아그룹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김상국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대표이사와 허영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사진=대유위니아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이 지난달 진행된 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대회 사회공헌 이벤트 후속 활동의 일환으로 “힘내세요! 소상공인” 상생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지난 10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마포교육장에서 김상국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대표와 허영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억 2140만원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지정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생 나눔 기부금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대회 주최사인 대유위니아그룹이 사회공헌 기금 마련을 위해 기탁한 1억원과 위니아 프렌치존과 희망의 버디홀로 구성된 선수 참여 사회공헌 이벤트 적립금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육시설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김상국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체육시설 인원 제한 및 운영 중단 등으로 업계 종사자들의 피해가 매우 큰 상황”이라며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사회공헌 이벤트 적립금이 소상공인 분들의 경영난 해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유위니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번 골프대회 사회공헌 이벤트를 비롯해 코로나 19대응 방역 마스크 기증과 유기동물 사랑나눔 후원,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김치 후원행사와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2 “소음도 진동도 없다”…킨텍스 감싼 현대차그룹 ‘수소 밸류체인’ “엔진 진동도, 소음도 없다. 수소차가 상상 이상으로 우리 일상에 바짝 다가온 느낌이다.”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 현장. 현대자동차그룹 전시관에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시승을 마치고 내린 한 참관객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같이 감탄을 연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Hydrogen Moves to Market: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슬로건으로, 12개국 19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글로벌 수소 산업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720㎡(약 218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꾸린 현대 3 ‘3Q 적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흥행·신작으로 4Q 반등” 강조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기와 기존 흥행작의 매출 하향 안정화 여파로 3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10월 출시 이후 흥행궤도에 오른 핵심 신작과 향후 출시될 대형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691억 원, 영업손실 약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적자가 지속됐다.부문별로는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185억 원, 모바일 게임 매출이 506억 원을 기록하며 신작 부재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 10월 출시 후 국내 앱마켓 매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