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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금융지주(9명)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4 14:44 최종수정 : 2021-10-05 16:30

[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금융지주(9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금융지주(9명)
▼ 노성태
△ 사외이사/의장
△ 서울대 경제학 학사
△ 하버드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
△ 삼성꿈장학재단 이사장(현)
△ 1년(2022.03)
△ 재선임(2019.01)

손태승닫기손태승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 회장
△ 성균관대 법학 학사
△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석사
△ 우리은행장(겸직)
△ 우리은행 글로벌부문장
△ 3년(2023.03)
△ 재선임(2019.01)

▼ 박상용
△ 사외이사
△ 연세대 경영학 학사
△ 뉴욕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
△ 연세대 경영학과 명예교수(현)
△ 1년(2022.03)
△ 재선임(2019.01)

▼ 정찬형
△ 사외이사
△ 고려대 경영학 학사
△ 고려대 경영대학원 재무론 석사
△ 포스코기술투자 사장
△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 1년(2022.03)
△ 재선임(2019.01)

▼ 전지평
△ 사외이사
△ 산서재경대 경제정부관리학 학사
△ 서남재경대학 MBA
△ 북경 FUPU DAOHE 투자관리유한공사
△ 부총경리(현)
△ 1년(2022.03)
△ 재선임(2019.01)

▼ 장동우
△ 사외이사
△ 한양대 법학 학사
△ IMM인베스트먼트(주) 대표(현)
△ 1년(2022.03)
△ 재선임(2019.01)

▼ 첨문악
△ 사외이사
△ 국립타이페이대 경영학 학사
△ 조지타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MBA)
△ 중국 푸본은행 부회장
△ 중국 푸본은행 CEO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김홍태
△ 비상임이사
△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사
△ 예금보험공사 혁신경영실 장(현)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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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일리펀딩, 하반기 '질적 성장' 집중…연체율 관리·포용금융 집중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③] 데일리펀딩이 올해 하반기 대출 취급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싣는다. 대신 중·저신용자의 상환 부담을 낮추는 포용금융 정책은 넓힌다는 구상이다.31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하반기 플랫폼수수료율 인하와 성실상환 우대금리, 연체금 원금 우선 차감 등 차주 부담 완화 정책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정책은 대환대출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여러 기관에 흩어진 대출자 데이터를 모아 심사 결과를 자동 산출한 뒤,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의 대환 상품을 먼저 제시하는 구조다.스탁론과 부동산담보대출이 동반 위축된 국면에서 자산을 늘리는 대신 상환 여력 관리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데일리 2 DQNiM 'RWA 관리'·JB 'TSR'…지역금융 3社3色 밸류업 전략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 3사가 서로 다른 강점을 앞세워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iM금융은 위험가중자산(RWA)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1단계 목표에 근접시켰다. BNK금융은 비경상 비용에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기조를 유지했고, JB금융은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실제 주주환원으로 연결했다.세 회사의 밸류업 성과는 한 가지 지표로 가르기 어렵다. iM금융은 자본적정성 개선, BNK금융은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 JB금융은 자본효율성과 환원 실행력에서 각각 강점을 보였다. 앞으로는 개선된 지표를 추가 환원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는지가 공통 과제다.주 3 최우형號 케이뱅크, SOHO 2배·대출금리 ‘동결’···비이자 68%↓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가 상장사로서 처음 받아든 실적 성적표에는 뚜렷한 명암이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 가까이 줄었고, 2분기만 놓고 보면 60% 이상 급감했다.그러나 대출채권 매각이익의 기저효과를 걷어내면 평가가 달라진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약 20% 증가했고, 순이익 성장률도 77%가 넘는다.특히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개인사업자의 경영난이 심해지는 상황에서도 평균 대출금리를 유지한 채 SOHO(개인사업자) 여신을 두 배 이상 확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다만 요주의여신 증가와 NPL(고정이하여신)커버리지비율의 연속 하락은 적극적인 자산 확대 이후 건전성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신호로 해석된다.대출금리 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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