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나눔재단, 문화꿈지기 '마스터멘토' 특강 열어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3 09:31

CJ 문화꿈지기 마스터멘토링 특강에서 김병필 총괄셰프가 요리시연을 하고 있다. / 사진 = CJ제일제당

CJ 문화꿈지기 마스터멘토링 특강에서 김병필 총괄셰프가 요리시연을 하고 있다. / 사진 = CJ제일제당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나눔재단은 이달 8일까지 청소년 문화동아리 '마스터멘토' 6인의 온라인 라이브 특강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성장단계별 맞춤형 문화교육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CJ그룹의 '문화꿈지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문화동아리'에 참여중인 청소년과 대학생 봉사단 총 1200명을 대상으로 방송·영화·음악·공연·패션·뷰티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마스터멘토'들이 온라인 강연을 펼친다.

앞서 ▲김문정 뮤지컬 음악감독 ▲윤제균 영화감독 ▲김병필 CJ나인브릿지 총괄셰프 편을 진행했다. 이달에는 ▲정원영 뮤지션 겸 호원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tvN '대탈출'의 정종연 PD ▲홍승완 패션 디자이너 등이 멘토로 나선다.

자칫 평면적이거나 일방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온라인 강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연출을 가미했다. 사전 제작영상 상영, 동아리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 각 1인이 현장 MC가 돼 진행하는 토크쇼, 실시간 Q&A 등1시간 분량의 특강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김문정 뮤지컬 음악감독은 "인생을 살다 보면 언제 어떻게 기회가 올지 모르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선 반드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다양하게 체험하며 나만의 스토리를 쌓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인생과 커리어를 담아 직접 맞춤형으로 준비한 특강"이라며 "문화동아리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마켓,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글로벌 수출·배송 강화 G마켓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4년 만에 거래액이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수출과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G마켓은 올해 3분기 거래액(GMV)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9월 누적 거래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성장했다. 셀러 지원과 마케팅 투자 확대, 플랫폼 개선 등이 거래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G마켓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수출과 배송, 콘텐츠 쇼핑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글로벌 수출 사업을 강화한다. 이르면 2027년 상반기부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 대상 2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3 CJ도너스캠프, 캐나다 대사 배우자 초청 베이킹 특강 개최 CJ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플랫폼 CJ도너스캠프가 취업취약청년의 제빵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문화 체험형 특강을 마련했다.CJ도너스캠프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내 CJ더키친 쿠킹스튜디오에서 주한 캐나다 대사 필립 라포르튠의 배우자 샹탈 마르쿠 여사를 초청해 ‘CJ도너스캠프 아카데미 베이커리 제빵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샹탈 마르쿠 여사와 함께하는 캐나다 베이킹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캐나다의 홈베이킹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베이킹 방식과 문화를 비교하는 자리다. 캐나다의 베이킹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제빵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