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에 겨울나기 행복상자 후원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8 19:45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서울특별시립 아동상담치료센터를 방문해 방한용품 등이 담긴 행복상자 90박스를 전달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김영렬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서울특별시립 아동상담치료센터를 방문해 방한용품 등이 담긴 행복상자 90박스를 전달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김영렬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7일 서울특별시립 아동상담치료센터(이하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에 방한용품 등이 담긴 행복상자 90박스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상자는 USB 손난로, 립밤, 핸드크림 등 동절기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이어폰, 텀블러, 간식 등 총 6종으로 구성돼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1월에도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의 아동, 청소년, 교사 등 총 120명을 초청해 서울 잠실 소재 롯데월드와 서울 스카이 전망대, 아쿠아리움 등 관람 시설에서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988년 개관한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는 천주교 쌘뽈수도원 유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아동복지행정 전문 치료기관이다. 학대 피해가 있거나 사회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교육·치료·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이번 행복상자 후원행사는 하나금융투자가 지속해 온 소외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나눔 행복더하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미래사회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나금융투자는 하나금융그룹의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조각투자 넘어 채권·주식까지”…STO 인프라 단계적 구축 [토큰증권 인프라 건축도 (상)] 내년 2월 본격 시행되는 토큰증권(STO) 제도가 원활하게 가동되기 위해서는 견고한 인프라가 전제돼야 한다. 경쟁을 통해 플랫폼이 고도화되고, 궁극적으로는 자본시장 표준의 중요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를 비롯,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전망과 과제도 짚어본다. <편집자 주>토큰증권(STO) 시대가 본격 개막되면, 비정형 조각투자증권, 또 채권, 펀드, 주식 등 정형증권이 단계적으로 블록체인에 올라타면서 발행 인프라 구축 범위가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유통 인프라는 투자중개·매매인가를 기반으로 업무범위 내에서 토큰증권을 취급하 2 'IB 선발대' 한국투자증권, 토큰화 상품 발굴…“연내 발행플랫폼 구축” [날개 편 토큰화, 증권사 선점 경쟁 (2)] 내년 2월 토큰증권(STO)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조각투자를 넘어 정형증권까지 모든 증권의 토큰화라는 정책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증권사도 대응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STO를 넘어 RWA(실물자산 토큰화)까지 빠르게 확장 중이다. 상품 발굴, 발행 플랫폼, 계좌관리기관, 유통 인프라, 고객 접점 MTS 등에 걸쳐 대형 증권사 7개사의 토큰화 대응 및 준비 상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은 정형증권 토큰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발행어음, IMA(종합투자계좌) 1호 타이틀을 획득한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우선 내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연내에 자체 발행 플 3 “슈퍼리치 자산관리 잡아라”…NH·삼성·하나 진검승부 증권사들이 초고액자산가의 특성에 맞춰 자산관리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1세대 창업가들의 은퇴와 신흥 자산가층의 등장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다.이에 증권사들은 디지털 편의성과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부터 소수정예 가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까지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고객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다.NH證, ‘비대면+대면’ 통합 솔루션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2021년 10월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출범해 가문 단위의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고객 200가문을 달성했으며, 이달 14일 기준 244가문으로 확대됐다.NH투자증권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