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30일까지 ‘블랙하이마트데이’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2 16:42

사진 = 롯데하이마트

사진 = 롯데하이마트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온라인쇼핑몰에서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블랙하이마트데이’ 행사를 연다.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매일 4가지 총 16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블랙 프라이스’ 기획전을 연다. LG전자 해외직구 UHD TV(165CM)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울트라(256GB), 로보락 물걸레 청소기, 일리 커피머신 등을 혜택가로 선보인다. 12일부터 30일까지 ‘해외 직구 인기 상품 특가전’과 다이슨, 발뮤다, 애플, 닌텐도 등 ‘10대 인기 해외 브랜드 특가전’까지 풍성하게 마련했다.

참여 이벤트도 한다. ‘선물하기’ 이벤트를 준비했다. ‘블랙하이마트데이’ 행사 기간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한 횟수만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준다. 10만원 이상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 응모된다. ‘선물하기’ 서비스를 2번 이용한 10명에게 엘포인트 1만 포인트를, 5번 이용한 10명에게 엘포인트 2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결제 혜택도 풍성하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10%를 최대 10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블랙 프라이스’ 행사 상품을 사면 엘포인트를 최대 5만 포인트 적립해준다. 모바일 앱에서 2가지 품목 이상 구매하면 금액대에 따라 엘포인트 최대 100만 포인트를 준다. 상품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주경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가성비 좋은 해외 직구 상품이나 인기 해외 브랜드 상품 등 특가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더불어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해, 저희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을 방문하시는 고객들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2 CJ도너스캠프, 캐나다 대사 배우자 초청 베이킹 특강 개최 CJ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플랫폼 CJ도너스캠프가 취업취약청년의 제빵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문화 체험형 특강을 마련했다.CJ도너스캠프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내 CJ더키친 쿠킹스튜디오에서 주한 캐나다 대사 필립 라포르튠의 배우자 샹탈 마르쿠 여사를 초청해 ‘CJ도너스캠프 아카데미 베이커리 제빵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샹탈 마르쿠 여사와 함께하는 캐나다 베이킹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캐나다의 홈베이킹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베이킹 방식과 문화를 비교하는 자리다. 캐나다의 베이킹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제빵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3 지방 신축 아파트 커뮤니티 고급화…스카이라운지·수영장 등 차별화 지방 신축 아파트에도 스카이라운지와 실내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확대되고 있다.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도입됐던 특화시설이 지방으로 확산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여가시설이 단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26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선호하는 주거 특화 요소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꼽은 응답자는 34%로, 2년 연속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아파트 단지 내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비중은 2023년 12%에서 올해 26%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집 안에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은 53%에서 44%로 감소했다.주거 공간이 휴식뿐 아니라 운동과 취미, 문화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