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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수능 응원 제품 '럭키스마일'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0 08:54

사진 = CJ푸드빌

사진 = CJ푸드빌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기원을 불어 넣어줄 수능 응원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상 초유의 12월 수능을 치르게 된 수험생들에게 어느때보다도 큰 ‘행운’을 염원하는 의미로 ‘럭키 스마일’을 주제로 만들었다. ‘행운의 미소’를 상징하는 스마일 심볼을 통통튀는 색감과 경쾌한 비주얼로 표현했고, 수험생의 앞 날을 응원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뚜레쥬르는 수시 전형 등을 고려해 대표 제품 2종을 선출시했다. ‘꿀맛, 합격맛(대)’은 에너지를 충전해 줄 100% 자연산 꿀 스틱, 수험생 영양 간식으로 좋은 크런치 바 등 트렌디한 아이템과 전통엿, 봉봉초콜릿 등을 풍성하게 구성한 이색세트로 꿀처럼 달콤한 합격의 맛을 선사한다. ‘행운길만 걷자(중)’는 행운의 예감을 주는 클로버 초콜릿과 찹쌀떡, 봉봉 초콜릿을 함께 구성했다.

모바일로 선물을 주고 받는 온택트(On-tact) 선물 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 교환권 사전 예약 및 구매 고객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11월 15일까지 수증 시즌 제품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하고, 11번가와 위메프에서도 수능제품과 금액권을 약 21%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교환권은 한정 물량으로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상세 내용은 뚜레쥬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누구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을 수험생들이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웃음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며 “11월 중순 이후에도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수능 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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