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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버드와이저 '그릴패키지' 등 추석 맞이 '캠핑 트렌드' 굿즈 관심 고조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8 10:47

오비맥주 버드와이저는 최근 캠핑족을 위한 그릴 패키지를 선보였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버드와이저는 최근 캠핑족을 위한 그릴 패키지를 선보였다. /사진=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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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추석에 '캠핑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비맥주를 비롯한 유통업계에서 해당 굿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오비맥주 버드와이저는 최근 캠핑족을 위한 그릴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어려워진 해외 여행 대신 국내에서 캠핑을 떠나는 소비자들이 좀 더 편하고 즐겁게 캠핑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버드와이저 맥주와 함께 자연 속에서 바비큐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궁합을 선보인다.

그릴 패키지는 버드와이저 355ml 캔 12개, 불판과 숯통이 포함된 그릴, 나무 도마로 구성되어 바비큐를 즐기기 안성맞춤으로 캠핑의 재미를 더해준다. 무광 블랙의 세련된 디자인의 그릴은 가벼운 무게와 적당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리하다. 버드와이저 ‘그릴 패키지’는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지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6만원대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덴마크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와의 두번째 협업을 통한 '캠핑 에이프런'을 선보인다. 지난 던킨 ‘캠핑폴딩박스’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캠핑 굿즈 열풍을 이어간다. 오는 28일부터 던킨 제품 1만원 이상 구매시, 캠핑 에이프런을 할인가에 제공하는 행사다.

동서식품은 ‘맥심 커피믹스 행복 에디션’을 출시, 가을 시즌 공략에 나섰다. 이 굿즈는 ‘일상 속 소소하지만 소중한 행복’이라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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