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호건설, 경기도 여주시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12일 견본주택 오픈... 18일 1순위 청약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1 10:21 최종수정 : 2020-06-11 15:06

지하 1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605가구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투시도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이 경기도 여주시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선보이는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견본주택이 오는 12일 오픈한다.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여주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이다. 경기도 여주시 교동2지구(교동 114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6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578가구 △98㎡ 22가구 △136㎡ 5가구 등이다.

17일(수)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8일(목) 1순위, 19일 (금)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25일(목) 당첨자발표를 거쳐 7월 7일(화)부터 7월 9일(목)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6만원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당첨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경강선 여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 여주역에서 경강선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40분대로 오갈 수 있으며 서여주IC, 남여주IC, 여주IC를 이용할 경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최근 서울 수서~경기 광주간 복선전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돼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옆에 세종초(병설유치원)·세종중학교가 있고 반경 1km 이내에 여주고가 있어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이마트 여주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여주종합터미널, 여주시청, 여주종합운동장, 여주세종병원,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등 주거편의시설 또한 근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황학산과 황학산 수목원 등이 가까워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다수의 골프장과 수상레져를 즐길 수 있는 남한강, 강변유원지, 썬밸리 워터파크 등도 인근에 있다.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전세대 판상형 4베이로 설계했으며 풍부한 조경면적을 확보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여주의 강남권에서 최고층인 27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최상층에는 테라스를 갖춘 펜트하우스가 조성된다. 세대 내부에는 타입에 따라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가족실 등이 적용된다.

조경공간으로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잔디마당이 단지 중심에 조성되며 힐링산책로, 헬스케어가든, 대왕참나무휴게쉼터 등 단지 곳곳에 마련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테마형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맘스스테이션 등이 들어선다. 녹색건축인증 예비인증서를 획득했고,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예비인증서도 획득해 친환경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236에 마련되며 사전 홍보관이 여주시 세종로 163에 설치되어 즉시 상담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대문구 '전농우성' 32평, 3.9억 떨어진 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우성’은 직전 거래보다 3억9500만원 내렸고, 대전 ‘트리풀시티’에서도 5억원대 하락 거래가 나왔다.◇ 서울, 전농우성·동부아파트 3억원 안팎 하락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기준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전농우성’ 전용 84.84㎡(33평형)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4층은 6억1500만원에 중개거래돼 직전 거래가 10억1000만원보다 3억9500만원(-39.1%) 하락했다.노원구 공릉동 ‘동부아파트’ 전용 84.79㎡(33평형)는 4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가 7억원 2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34평, 10억 오른 7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부산, 경기, 인천, 대전·세종 등 전국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초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55억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포·잠실·신도림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0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12.93㎡(약 34평) 매물은 직전 거래 대비 10억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31일 74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5년 3월 8일 64억원으로 10억원(15.6%)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2억1600만원 수준이다.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더샵스타파크 3 우미건설, 면목동 도심복합사업 수주…총사업비 1967억원 규모 우미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약 1967억원 규모로, 551가구 공급을 추진한다.우미건설은 22일 주민전체회의를 통해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중랑구 내 5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 가운데 서울시 사업계획 승인을 처음 받은 곳이다. 우미건설의 참여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사업지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원으로 구역면적은 1만8904㎡이며, 지하 7층~지상 34층 규모로 조성된다.공급 물량은 총 551가구다. 공공분양 428가구와 이익공유형 56가구, 공공임대 67가구로 구성된다. 우미건설은 2027년 하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