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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역세권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0 18:15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조감도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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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서울 금천구가 1~2인 가구 수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신흥 주거지역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3조가 넘는 사업비가 투자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로 신독산역이 2024년 계통 예정되어 있고 지난해 4월에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독산동 우시장 일대가 선정되어 총 37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여기에 지난 5월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까지 선정되어 추가로 1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도 투입된다.

먼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으로 독산동 우시장 일대는 생활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스마트 빗물받이, 안전하고 밝은 스마트 특화거리 조성,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보행자 알림이 설치, 교통 약자를 위한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4가지 사업도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분양을 시작한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은 신독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역세권으로 수요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안산선은 안산·시흥~여의도 44.7㎞를 잇는 노선으로 신독산역 등 정거장 15곳이 새로 설치된다. 신안산선 개통 시, 한양대∼여의도 25분, 원시∼여의도 36분 등 이동시간이 기존대비 약 50~75% 이상 대폭 단축된다.

분양관계자는 “독산동은 2019~2020년 신규공급 상품 물량이 단 108실로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은 지하3층~지상15층 규모로 20㎡ 144실, 전용 28~29㎡ 36실로 다양한 평형은 물론 생활의 질을 높이는 설계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 층고가 2.3m인데 비해 해당 오피스텔은 0.8배 높은 2.7m로 개방감을 높이고, 녹색건축물 인증(지속가능한 개발의 실현과 자원절약형, 자연친화적인 건축물 관련 인증)과, 풀퍼니시드·풀옵션 고급가전으로 입주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현장과 홍보관은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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