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삼성전자(11명)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2 10:01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삼성전자(11명)이미지 확대보기
◆ 삼성전자(11명)
▼ 김기남닫기김기남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
△ 서울대 전자공학
△ 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김현석
△ 사내이사/대표이사
△ 한양대 전자공학
△ 현 삼성전자 CE부문장 사장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고동진닫기고동진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
△ 성균관대 산업공학
△ 현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인하대 전자공학
△ 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 3년(2023.03)
△ 신규선임(2020.03)

▼ 최윤호
△ 사내이사
△ 성균관대 경영학
△ 현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
△ 3년(2023.03)
△ 신규선임(2020.03)

▼ 박재완
△ 사외이사/의장/감사위원장
△ 서울대 경제학
△ 전 고용노동부 장관
△ 전 기획재정부 장관
△ 3년(2022.03)
△ 재임중(2016.03)

▼ 김선욱
△ 사외이사
△ 이화여대 법학
△ 현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전 이화여대 총장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박병국
△ 사외이사
△ 존스홉킨스 전자공학
△ 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김종훈
△ 사외이사
△ 존스홉킨스 전자/컴퓨터공학
△ 현 키스위모바일 공동창업자/회장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김한조
△ 사외이사
△ 연세대 불어불문
△ 현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
△ 전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 안규리
△ 사외이사
△ 서울대 의학
△ 현 서울대 의과대학 신장내과 교수
△ 현 서울대 사회공헌교수협의회 회장
△ 현 사단법인 생명잇기 이사장
△ 현 사단법인 라파엘인터내셔널 이사장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병주, 올해도 국감 증인대 서나…정무위·산자위서 MBK 책임론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석에 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김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데 이어 정무위원회에서도 증인 신청이 이뤄졌다. 홈플러스 인수·회생 과정뿐 아니라 롯데카드 중간배당과 딜라이브 재무개선 등 MBK 포트폴리오 전반의 대주주 책임이 국감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자위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감 증인으로 김병주 회장을 채택했다. 홈플러스 사태에 따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출과 입점상인 피해, 홈플러스 인수 당시 차입매수(LBO) 방식 등이 주요 질의 대상이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함께 증인으로 2 한화오션 노사 갈등 장기화…"법과 원칙대로 대응" 한화오션이 사내 협력사(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인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이하 하청지회) 크레인 점거 고공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다만 하청지회가 급식·통근버스 업체 노조인 웰리브지회와 공동교섭 요구를 접고 단독 교섭에 나선다면 당장이라도 협상 테이블에 앉겠다는 방침이다.이는 2022년 51일 파업과 470억 원 손해배상 소송, 지난해 97일간의 서울 철탑 농성을 거친 뒤 소송 취하와 원·하청 동일 비율 성과급으로 상생 기조를 이어오던 양측이 1년 3개월여 만에 다시 대치 상황에 들어간 것이다.하청지회는 금속노조 경남지부 소속으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일하는 3 2조 규모 3차 ESS 중앙 입찰 본격화…LG엔솔, 자존심 회복 배수진 정부가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를 공식화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자존심을 건 수주전이 시작됐다.특히 앞선 1·2차 입찰에서 경쟁사들에 밀려 누적 점유율 최하위라는 쓴잔을 들었던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3차 입찰을 자존심 회복의 절호의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공급망 체질 개선과 안전성 격상, 시스템 통합(SI) 기술력까지 총동원한 대반격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역대 최대 3차 입찰, 기준도 높아졌다1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는 최근 총 1180MW(메가와트시,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 규모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