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희망가게와 팝업 스토어 운영…소상공인 돕기 나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8 11:36

아모레퍼시픽이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희망가게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팝업 스토어를 지난 27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5층 아모레 가든에서 진행했다. / 사진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희망가게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팝업 스토어를 지난 27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5층 아모레 가든에서 진행했다. / 사진 = 아모레퍼시픽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19 극복과 희망가게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팝업스토어를 본사 5층 아모레 가든에서 지난 27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가게는 아모레퍼시픽의 여성 역량 강화 CSR 사업 중 하나로 아름다운 재단과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희망가게의 매출이 부진해지자 아모레퍼시픽 임직원과 아름다운 재단은 희망가게 창업주와 논의해 팝업스토어에 참여할 희망가게 품목을 결정했다.

희망가게 팝업스토어 물품은 일주일간 사내 게시를 통해 선주문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사전 주문 수량 외의 추가 제품은 지난 27일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판매됐다. 임직원 제품 구매 시 아모레퍼시픽이 비용의 50%를 지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모레퍼시픽과 25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총 550개 제품이 판매됐으며, 수익금 2750만원은 희망가게 창업주에게 모두 전달했다.

서경배닫기서경배기사 모아보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전례 없던 큰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을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30.7% 증가…3분기 주요 공사 수주 이어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늘린 데 이어 3분기에는 주요 공사계약을 확보하며 사업 기반을 넓혔다. 상반기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을 높인 가운데 공동주택과 첨단 산업시설, 의료시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22일 한국금융신문 기업정보 분석 플랫폼 THE COMPASS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6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30.7%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 증가…상반기 원가율 1.4%p 개선금호건설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 2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 의사…우재준 의원 “동행명령 의결해야”[2026 국감]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오는 23일 예정된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김 회장에 대한 동행명령 의결을 요구했다. 김 회장이 홈플러스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 관련 질의에 답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자, 국회에 출석해 사실관계를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우 의원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국정감사 의사진행발언에서 김 회장이 전날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를 언급하며 동행명령 의결을 요청했다.김 회장은 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진행 중인 수사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이 3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에 1억원 기탁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시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 한국해비타트와 손잡았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의회에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서울시의회는 지원 대상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해비타트는 사업을 수행한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과 회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한국해비타트에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