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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눈이 편한 올레드로 수업 크게 보자" 온라인 개학 맞춤 올레드TV 홍보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4 10:55

24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온라인 개학 맞춰 올레드TV 홍보
청색광 줄여 눈이 편안한 화면, AI 리모컨, AI 사운드 프로
최대 100만원 캐시백, 미니 공청기, 카카오 무선 키보드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24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LG전자 베스트샵 전국 매장에서 '온라인 수업, 올레드로 크게 보자' 행사를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에 맞춰 올레드TV의 강점을 홍보한다.

LG전자는 행사에서 ▲청색광을 줄여 장시간 시청해도 눈이 편안한 올레드 화면 ▲온라인 강의를 손쉽게 검색하고 마우스처럼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리모컨 ▲TV가 선생님 목소리를 인식해 보다 또렷하게 들려주는 인공지능 사운드 Pro 등 LG 올레드 AI 씽큐의 장점을 소개한다.

LG전자 모델들이 올레드TV AI 씽큐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올레드TV AI 씽큐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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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인터넷 시작화면을 온라인 수업으로 설정하는 법과 같은 팁도 알려져 온라인 개학 후 수업 적응을 돕는다. 예를 들어 고객이 인터넷이라고 말하면 TV에 교육방송 화면을 보여줘 어린 자녀들도 온라인 수업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행사 모델인 2020년형 LG 올레드 AI 씽큐 구매 고객에게 최대 100만 원 캐시백,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등의 모델에 따라 제공하던 기존 구매 혜택 외에도 대화면 TV로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출석체크와 학급 채팅방 참여에 활용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무선 키보드를 추가 증정한다.

LG 올레드 AI 씽큐는 지난해 미 안전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y)로부터 청색광 저감 디스플레이(Low Blue Light Display)로 검증받은 올레드 패널을 탑재했다. 올레드 화면 청색광 방출량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International Electronical Commission)가 정한 무해성 기준의 절반 수준이다.

올레드 화면은 지난해 독일 시험인증기관 TUV라인란드(Rheinland)에서도 눈이 편한 디스플레이(Eye Comfort Display)로 인증받은 바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LG 올레드 AI ThinQ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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