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월 국고채 3월과 동일한 12.1조원 발행...4월보단 0.2조원 많아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3 17:25

5월 국고채 3월과 동일한 12.1조원 발행...4월보단 0.2조원 많아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기획재정부는 5월 중 12.1조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 발행계획 규모인 11.9조원보다 0.2조원 증가했다.

50년물 발행이 없는 홀수달인 3월과 비교하면 총량은 12.1조원으로 동일하다.

3년물은 3월보다 2천억이 증가한 2,7조원이며 5년물은 500억원 증가한 2.5조원이다.

10년물은 500억원 감소한 3조원이며 초장기물인 20년물은 2천억이 감소한 9천억원, 30년물은 3조원으로 동일한 규모를 보였다.

4월과 비교해보면 50년물 7500억원 발행이 없는 대신 3년물이 3,500억원, 5년물이 3,000억원, 20년이 2,000억원, 30년이 1,000억 증가한 규모다. 10년물은 지난 4월과 동일한 3조원이다.

4월 28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3년물 27,000억 원 중 16,000억 원은 “국고01250-2212”로 통합 발행하며 11,000억 원은 “국고 01000-2306”으로 통합 발행(선매출)한다.

5월 12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5년물 25,000억 원은 “국고 01500-2503”으로 통합 발행한다.

5월 19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10년물 30,000억 원 중 18,000억 원은 “국고01375-2912”으로 통합 발행하며 12,000억 원은 “국고 01375-3006”으로 통합 발행(선매출)한다.

5월 26일(화) 매출되는 국고채 20년물 9,000억 원은 “국고01125-3909”로 통합 발행한다.

4월 29일(수) 매출되는 국고채 30년물 30,000억 원은 “국고 01500-5003”으로 통합 발행한다.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30년물 지표종목과 20년물 경과종목 간, 10년물 지표종목과 물가채 경과종목 간 교환을 각각 1,000억 원 수준, 총 2,000억 원 규모로 2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익 1조 돌파…"수익성·자본효율성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배광수)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순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선 것이다. 개별 3분기로도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은 둔화됐지만 전년 동기보다 증가된 실적을 기록했다. 자기자본 11조원 규모를 기록, 성장을 위한 자본력 기반도 확보했다. 3분기 만에 순익 '1조 클럽'NH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조839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5%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1조348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3% 증가했다.이로써 영업이익은 상반기에 '1조 클럽'을 기록했고, 순이익 기준으로도 3개 분기만에 1조원대를 넘었다. 3분기 2 BNK투자증권 3분기 운용수익↓…누적 영업익은 521억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BNK투자증권(대표 신명호)이 올해 3분기에 주식운용부문의 운용수익 악화가 실적에 타격이 됐다.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익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3분기 주식운용부문 수익 악화 BNK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50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1% 증가했다.반면, 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3% 줄었다.개별 3분기 순이익도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감소했다.BNK투자증권 측은 "3분기 실적감소는 지수하락에 따른 주식운용부문의 운용수익 악화에 영향이 컸다"며 "다만 3 증권사, 임직원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완전판매 문화 정착 속도 증권사들이 임직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높이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내부 교육과 점검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와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보호를 영업 현장 전반에 정착시키려는 취지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전 임직원에게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방향을 담은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발송하고,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과 소비자보호 자가점검, 완전판매 자가진단 등을 진행한다.진단 결과를 토대로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하고, 오답 유형별 교육자료와 실무 가이드를 제공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